1990 월드컵
이름: 클라우디오 카니자(Claudio Caniggia)
국적: 아르헨티나
B조 2차전 vs 소련, 준결승 vs 이탈리아전에서 각각 경고를 받아 결승출전 좌절.
이름: 세르히오 바티스타(Sergio Batista)
국적: 아르헨티나
B조 3차전 vs 루마니아, 준결승 vs 이탈리아전에서 각각 경고를 받아 누적으로 결승출전 좌절.
이름: 리카르도 지우스티(Ricardo Giusti)
국적: 아르헨티나
16강 vs 브라질에서 경고, 준결승 vs 이탈리아전에서 경고누적 퇴장으로 결승출전 좌절.
이름: 훌리오 올라르티코에체아(Julio Olarticoechea)
국적: 아르헨티나
8강 vs 유고슬라비아, 준결승 vs 이탈리아전에서 각각 경고를 받아 누적으로 결승출전 좌절.
1994 월드컵
이름: 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Alessandro Costacurta)
국적: 이탈리아
16강 vs 나이지리아, 준결승 vs 불가리아전에서 각각 경고를 받아 결승출전 좌절.
이름: 마우로 타소티(MAuro Tassotti)
국적: 이탈리아
8강 vs 스페인전에서 루이스 엔리케에게 팔꿈치를 휘둘려 코뼈를 부러뜨리는 바람에 8경기 출장정지 받음.
이름: 레오나르두(Leonardo)
국적: 브라질
16강 vs 미국전에서 탭 라모스의 얼굴을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 후에 4경기 출장정지 받음.
1998 월드컵
이름: 로랑 블랑(Laurent Blanc)
국적: 프랑스
준결승 vs 크로아티아전에서 슬라벤 빌리치에세 얼굴을 가격해 레드카드를 받아 결승출전 좌절.
2002 월드컵
이름: 미하엘 발락(Michael Ballack)
국적: 독일
E조 3차전 vs 카메룬전에서 경고를 받았지만 녹아웃 스테이지에서 카드가 사라졌음.
16강 vs 파라과이, 준결승 vs 한국전에서 경고를 받아 결승출전 좌절.
2006 월드컵
이름: 루이 사아(Louis Saha)
국적: 프랑스
8강 vs 브라질, 준결승 vs 포르투갈전에서 경고누적으로 결승출전 좌절.
2010 월드컵부터는 8강까지 경고만 잘 관리하면 준결승부터 리셋이 됩니다.
그래서 부상 주의하고, 준결승에서 다이렉트 레드카드만 아니면 결승출전이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