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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반니 시메오네: "아버지가 있든 없든 항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가고 싶었어요."

작성자Indi|작성시간20.07.09|조회수800 목록 댓글 0


지오반니 시메오네 (시메오네 첫째 아들):

"나는 아버지가 있던 없던 항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가고 싶었어요. 내가 어렸을때부터 정말로 원했던 것이거든요."

https://twitter.com/ESPNRedes/status/1280976490595844096?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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