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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역사상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 TOP10

작성자AC밀란|작성시간20.07.11|조회수4,710 목록 댓글 31











- 클럽 국대를 포함한 선수 자체로서의 활약이 기준입니다.

- 최대한 많은 경기를 보려고 했으며, 전문가들의 평가도 많이 참고했습니다.

- 저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못했으며, 역사와 옛날 영상 보는 것을 좋아하는 일개 축구팬일 뿐입니다.

- 역대 베스트는 밸런스를 고려하지 않는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밸런스는 맞추지 않았습니다.











10위 호베르투 히벨리누

생년 : 1946년

국적 : 브라질

주요 클럽 : 코린치안스


주요 커리어

FIFA 월드컵 1회


- 플리플랩을 대중화 시킨 전설적인 인물

- 드리블, 패스 등의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

- 킥력이 매우 강력해 사람들로부터 '원자폭탄킥'이라고 불림

- '역대 최고의 팀' 1970년 브라질 대표팀의 핵심.

- 레프트 윙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8강과 4강에서 득점하며 결승행에 크게 공헌





9위 레이몽 코파

생년 : 1931년

국적 : 프랑스

주요 클럽 : 레알 마드리드


주요 커리어

프랑스 디비전1 4회

라 리가 2회

유로피언컵 3회

FIFA 월드컵 3위 1회

발롱도르 1위 1회

발롱도르 2위 1회

발롱도르 3위 2회


- 지단, 플라티니와 함께 프랑스 축구사 최고의 선수

- 뛰어난 조율력과 패스, 드리블, 킥력을 보유

- 중원에서의 엄청난 영향력 때문에 '나폴레옹'이라고 불림

- 1950년대 랭스, 레알 마드리드, 프랑스에서 크게 활약

- 랭스에서는 리그 4회, 레알에서는 리그 2회, 유로피언컵 3회, 프랑스에서는 월드컵 3위

- 1956년부터 1959년까지 4년 연속 발롱도르 포디움 선정. 그 중 1958년에는 발롱도르 수상





8위 지지뉴

생년 : 1921년

국적 : 브라질

주요 클럽 : 플라멩구


주요 커리어

남아메리카 챔피언십 1회

FIFA 월드컵 준우승 1회

FIFA 월드컵 골든볼 1회


- 'Master'(대가)라고 불린 브라질의 전설

- 브라질을 최초로 세계 최강의 팀으로 만든 인물

- 뛰어난 기술력을 지녀 펠레 시대의 모든 브라질 선수들에게 영감을 주었음

- 하지만 1950년 마라카낭의 비극에 당한 희생자이기도 함

- 1950년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받는 등 맹활약 했으나 결국 패배하며 준우승

- 영웅으로 불리나 죄인으로도 불리는 비극적인 인물





7위 지아니 리베라

생년 : 1943년

국적 : 이탈리아

주요 클럽 : AC밀란


주요 커리어

세리에A 3회

유로피언컵 2회

FIFA 월드컵 준우승 1회

UEFA 유로 1회

발롱도르 1위 1회

발롱도르 2위 1회


- 이탈리아 역사상 최고의 미드필더

- 미셸 플라티니로부터 '최초의 현대적인 선수'라며 극찬받음 (플레이스타일이 현대적)

- 드리블, 패스, 킥, 볼컨트롤 등 공미로서 필요한 모든 부분에서 뛰어났음

- 1960년대 AC밀란과 이탈리아 전성시대의 핵심

- AC밀란에서는 3번의 세리에와 2번의 유로피언컵

- 이탈리아에서는 월드컵 준우승 1번과 유로 우승 1번을 기록

- 2015년 이탈리아 유명 일간지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서는 이탈리아 역대 선수 1위에 올림





6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생년 : 1984년

국적 : 스페인

주요 클럽 : 바르셀로나


주요 커리어

라 리가 9회

UEFA 챔피언스 리그 4회

FIFA 월드컵 1회

UEFA 유로 2회

UEFA 유로 골든볼 1회

발롱도르 2위 1회

발롱도르 3위 1회


- 스페인 축구의 전성시대를 이끈 주역.

- 사비와 함께 스페인과 바르셀로나의 중원에서 활약

- 뛰어난 키핑력과 드리블, 패스 능력을 지닌 선수로 전술 '티키-타카'의 핵심

- 2002년 데뷔 후 2018년까지 크고작은 트로피를 35개 획득

- 2010년도에는 월드컵 결승전 결승골을 넣었으며, 그 해 발롱도르 2위에 오름





5위 바비 찰튼

생년 : 1937년

국적 : 잉글랜드

주요 클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요 커리어

디비전1 3회

유로피언컵 1회

FIFA 월드컵 1회

UEFA 유로 3위 1회

발롱도르 1회

FIFA 월드컵 골든볼 1회


- 영국 역사상 최고의 선수

- 뛰어난 드리블과 패싱력, 좋은 수비 가담력, 활동량을 지닌 선수

- 그라운드 위에서 헌신적이라고 하여 '그라운드의 노동자'라고 불림

- 1966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우승과 골든볼을 수상

- 2년 뒤인 1968년도에는 뮌헨 참사를 극복하고 맨유를 유럽 정상에 세움

- 맨유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의 가장 명예로운 존재.





4위 지쿠

생년 : 1953년

국적 : 브라질

주요 클럽 : 플라멩구


주요 커리어

브라질 세리에A 3회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1회

FIFA 월드컵 3위 1회

코파 아메리카 3위 1회

남아메리카 올해의 선수 3회

월드사커지 올해의 선수 1회

FIFA 월드컵 브론즈부트 1회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MVP 1회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득점왕 1회

세리에A 올해의 선수 1회


- 역사상 최고의 골넣는 미드필더

- 공미임에도 현역시절 500골 이상 득점

- 골 결정력, 패스, 킥력 등 어느 한부분이 빠지지 않았음

- 특히 프리킥을 매우 잘찼으며, 그 수준은 가히 역대 원탑이라고 해도 될정도

- 플라멩구 시절인 1981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우승

- 그 해 남미 챔피언으로 인터컨티넨탈컵에 참가했고, 유럽 챔피언인 붉은제국 리버풀과 붙음

- 그 경기에서 지쿠는 전반 45분만에 리버풀을 처참하게 박살내놓으며 플라멩구를 세계 챔피언으로 이끔

- 1983년 세계 선수들 대상으로 주던 월드사커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세계 원탑으로 등극





3위 지네딘 지단

생년 : 1972년

국적 : 프랑스

주요 클럽 : 유벤투스


주요 커리어

세리에A 2회

라 리가 1회

UEFA 챔피언스 리그 1회

FIFA 월드컵 1회

UEFA 유로 1회

발롱도르 1회

FIFA 올해의 선수 1회

FIFA 월드컵 골든볼 1회

UEFA 유로 골든볼 1회


- 프랑스 역사상 최고의 선수

- 뛰어난 키핑력, 드리블, 패스, 좋은 킥력을 겸비

- 90년대 후반 ~ 00년대 초 전성기를 보냄

- 클럽과 국대 모두에서 성공을 거둔 인물

- 특히 국대에서는 프랑스를 이끌고 1번의 월드컵 우승과 1번의 준우승을 해냄

- 그 중 2006년 월드컵에서는 골든볼을 수상





2위 미셸 플라티니

생년 : 1955년

국적 : 프랑스

주요 클럽 : 유벤투스


주요 커리어

프랑스 디비전1 1회

세리에A 2회

유로피언컵 1회

FIFA 월드컵 3위 1회

UEFA 유로 1회

발롱도르 3회

UEFA 유로 골든볼 1회

UEFA 유로 득점왕 1회


- 지단과 더불어 프랑스 축구사 최고의 존재.

- 조율, 킥, 드리블, 키핑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았으며, 역대급 패싱력과 앙리급 득점력을 보유함

- 1980년대 마라도나, 지쿠와 세계 축구를 삼등분했던 인물

- 엄청난 득점력으로 유로, 세리에 등에서 수차례 득점왕을 차지

- 1983년부터 1985년까지 발롱도르 3연속 수상

- 1984년 유로에 참가해 우승, 득점왕, MVP, 베스트를 모두 수상

- 5경기 9골, 3번의 해트트릭, 전경기 결승골 득점

- 독보적인 UEFA 유로 역사상 최고의 선수






1위 디에고 마라도나

생년 : 1960년

국적 : 아르헨티나

주요 클럽 : 나폴리


주요 커리어

세리에A 2회

UEFA컵 1회

FIFA 월드컵 우승 1회

FIFA 월드컵 준우승 1회

남아메리카 올해의 선수 2회

FIFA 월드컵 골든볼 1회

FIFA 월드컵 브론즈볼 1회

FIFA 월드컵 실버부트 1회


- 펠레, 메시와 함께 축구사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음

- 역대 최고수준의 플레이메이커이자 패서이며 드리블러

- 단단한 몸과 엄청난 스피드를 소유함

- 1986년 월드컵에서 축구 역사에서 원탑으로 꼽힐만한 하드캐리를 하며 우승

- 특히 8강 잉글랜드전에서는 잉글랜드 선수단을 농락하며 '세기의 골'을 성공시킴

- 또한 나폴리에서도 엄청난 캐리력을 선보이며 나폴리를 세계 최강의 팀 중 하나로 만들었음










그 외 언급될만한 선수들



루이스 수아레즈

경기를 설계한다고 하여 '건축가'라고 불린 스페인 축구의 전설. 사비 이전 스페인 최고의 선수로 1950-60년대 바르셀로나와 인테르에서 맹활약. 1960년대 중반무렵 인테르의 유로피언컵 2연패를 이끌기도.


후안 스키아피노

우루과이 역사상 최고의 선수. 1950년 마라카낭의 기적을 일으킨 존재. 뛰어난 패싱력을 보유했으며 '경기장 위에서 내려다보는 눈'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엄청난 시야를 자랑했던 역대급 플레이메이커였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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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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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똥꼬발랄 | 작성시간 20.07.11 딩요는 무리죠? ㅠㅠ
  • 답댓글 작성자AC밀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11 호나우지뉴는 레프트윙으로 분류했습니다
  • 작성자신민아 | 작성시간 20.07.11 카카는 힘들까요?
  • 답댓글 작성자AC밀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11 제가 카카를 제가 본 선수들 중 최고라고 치기는 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팬심이고 실제 까봤을때는 많이 힘들다고 생각해요. 역대 순위권에 들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차원이 다른 업적이나, 큰 업적을 여러개 쌓아야 한다고 보는데 카카가 내세울만한건 막말로 2007년 하나밖에 없어서요.. 그래서 저는 힘들다고 봐서 제외했습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0.07.17 파브레가스도 나름 커리어 좋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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