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럽 국대를 포함한 감독 자체로서의 활약이 기준입니다.
- 최대한 많은 경기를 보려고 했으며, 전문가들의 평가도 많이 참고했습니다.
- 저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못했으며, 역사와 옛날 영상 보는 것을 좋아하는 일개 축구팬일 뿐입니다.
10위 펩 과르디올라
생년 : 1971년
국적 : 스페인
주요 클럽 : 바르셀로나
주요 커리어
라 리가 3회
분데스리가 3회
EPL 2회
UEFA 챔피언스 리그 2회
- 전술 혁명가
- 펩, 사키, 로바노프스키의 영향을 받아 '티키타카'라는 전술을 완성시킴
- 현역 최고의 감독 중 하나로 자신이 가는 곳마다 팀을 성공시킴
- 바르셀로나에서 3번의 리그 우승, 2번의 챔스 우승 (+ 1번의 6관왕)
- 바이에른 뮌헨에서 3번의 리그 우승
- 맨시티에서 2번의 리그 우승 달성
9위 조제 무리뉴
생년 : 1963년
국적 : 포르투갈
주요 클럽 : 첼시
주요 커리어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2회
EPL 3회
세리에A 2회
라 리가 1회
UEFA 챔피언스 리그 2회
- 21세기 최고의 감독 중 하나
- 자신이 가는 곳마다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우승 청부사
- 포르투 시절인 2004년도에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이라는 기적을 만들었음
- 첼시 시절인 2005년도에는 리그 15실점 기록 달성
- 인테르 시절인 2010년도에는 트레블을 달성함
- 레알 마드리드 시절에는 오랫동안 챔스에서 부진했던 팀의 혈을 뚫어 줬음
8위 브라이언 클러프
생년 : 1935년
국적 : 잉글랜드
주요 클럽 : 노팅엄 포레스트
주요 커리어
퍼스트 디비전 2회
유로피언컵 2회
- 현실에서 FM을 했던 감독
- 2부리그의 더비 카운티를 1부리그 정상에 올림
- 2부리그 노팅엄을 1부리그 정상에 올림
- 더불어 노팅엄에서 1979년과 1980년 유로피언컵 2연패 달성
- 가장 영화같은 일을 만든 잉글랜드 역대 최고의 감독
7위 발레리 로바노프스키
생년 : 1939년
국적 : 소련(우크라이나)
주요 클럽 : 디나모 키예프
주요 커리어
소비에트 탑 리그 9회
UEFA 유로 준우승 1회
- '관리' 부분에서 혁명을 불러 일으킨 혁명가
- 경기 중 선수의 스탯, 훈련 중 스탯을 수치화 시킴
- 선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스탯을 이용함
- 로바노프스키의 이런 스탯과 관리는 현대 축구에 널리 사용됨.
- 현대 축구의 모든 감독들과 선수들에게 영향을 끼침
- 리누스 미헬스, 아리고 사키와 더불어 현대 축구에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존재.
6위 마르첼로 리피
생년 : 1948년
국적 : 이탈리아
주요 클럽 : 유벤투스
주요 커리어
세리에 5회
중국 슈퍼리그 3회
UEFA 챔피언스 리그 1회
AFC 챔피언스 리그 1회
FIFA 월드컵 1회
- 클럽과 국가대표 모두로 성공한 명장
- 90년대 유벤투스 전성기 당시 감독
- 유벤투스에서 5번의 세리에 우승과 1996년 1번의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경험
- 2006년 월드컵에서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로 월드컵 우승
- 이후 중국 리그로 떠나 3번의 리그 우승과 1번의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우승
5위 에른스트 하펠
생년 : 1925년
국적 : 오스트리아
주요 클럽 : 페예노르트
주요 커리어
벨기에 챔피언십 3회
오스트리아 챔피언십 3회
분데스리가 2회
에레디비지에 1회
유로피언컵 2회
FIFA 월드컵 준우승 1회
- 오스트리아 역사상 최고의 인물 중 하나
-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오스트리아에서 크게 성공
-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시절 에레디비지에 1회, 유로피언컵 1회 우승
- 벨기에 클럽 브뤼헤 시절 벨기에 챔피언십 3회 우승
- 네덜란드 국가대표 시절 월드컵 1회 준우승
- 독일 함부르크 시절 분데스리가 2회, 유로피언컵 1회 우승
- 오스트리아 티롤 시절 오스트리아 리그 2회 우승
4위 엘레니오 에레라
생년 : 1910년
국적 : 아르헨티나
주요 클럽 : 인테르
주요 커리어
라 리가 4회
세리에A 3회
유로피언컵 2회
-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고의 감독
- 세리에(인테르), 라 리가(아틀레티코,바르셀로나)에서 모두 성공
- 아틀레티코에서 라 리가 2회 우승 (1950,1951)
- 바르셀로나에서 라 리가 2회 우승 (1959,1960)
- 인테르에서 세리에A 3회 우승 (1963,1965,1966)
- 인테르에서 유로피언컵 2회 우승 (1964,1965)
- 1964년과 1965년 유로피언컵 2연패 당시 인테르는 '그랑데 인테르'(위대한 인테르)라고 불림
- 당시 에레라는 네레오 로코 감독의 카테나치오를 업그레이드 시켜 유럽에 널리 알림
- 에레라의 전술에는 공격형 풀백이라는게 존재했는데, 이 풀백이 현대 풀백의 시초로 평가받음
3위 아리고 사키
생년 : 1946년
국적 : 이탈리아
주요 클럽 : AC밀란
주요 커리어
세리에A 1회
유로피언컵 2회
FIFA 월드컵 준우승 1회
- 리누스 미헬스와 더불어 역대 최고의 축구 전술 혁명가
- 기존에 있던 '압박축구'를 집대성해 세계 축구 전술사를 다시 한 번 흔들었음
- 1980년대 후반 AC밀란에서 1번의 세리에 우승과 2번의 유로피언컵 우승을 경험
- 또한 1994년 이탈리아를 월드컵 준우승에 올림
- 사키의 AC밀란은 역대 최고의 클럽팀으로 꼽히곤 함.
- 현대 축구 전술의 뿌리는 모두 미헬스의 토탈풋볼과 사키의 압박축구에 있음
2위 알렉스 퍼거슨
생년 : 1941년
국적 : 스코틀랜드
주요 클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요 커리어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 3회
EPL 13회
UEFA 챔피언스 리그 2회
- 리누스 미헬스와 더불어 축구사 최고의 감독으로 평가받는 존재.
- 80년대 스코틀랜드의 에버딘을 맡아 유럽의 강호로 만들었음
- 이후 오랫동안 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한 맨유를 맡아 EPL 정상에 13번 올려 놓음
- 그 중 1999년도에는 잉글랜드 사상 처음으로 트레블을 달성
- 무려 30여년을 세계 최정상에 올라있었던 감독
1위 리누스 미헬스
생년 : 1928년
국적 : 네덜란드
주요 클럽 : 아약스
주요 커리어
에레디비지에 4회
라 리가 1회
유로피언컵 1회
FIFA 월드컵 준우승 1회
UEFA 유로 1회
- 현대 축구 전술의 아버지와 같은 존재
- '토탈풋볼'을 만들어 축구 전술사를 완전히 흔들어버림
- 지금 현재까지도 세계 축구 전술에 영향을 끼치고 있음
- 1970년대 아약스와 네덜란드의 감독
- 아약스에서 리그 4회, 유로피언컵 1회
- 네덜란드에서 월드컵 준우승 1회, 유로 우승 1회 기록
그 외 언급될만한 감독들
맷 버스비
무너져버린 맨유를 구해낸 영웅. 뮌헨 참사 이후 맨유를 유로피언컵 정상에 올려 놓으며 세계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바비 찰튼, 빌 폴크스, 조지 베스트 등의 선수를 키워냈으며, 그 중 바비 찰튼은 잉글랜드를 월드컵 정상에 세울 정도로 아주 뛰어난 선수였다.
헬무트 쇤
독일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고의 감독. 1964년부터 1978년까지 14년간 독일 대표팀을 이끌며 월드컵 우승 1회, 준우승 1회, 3위 1회, 유로 우승 1회, 준우승 1회를 기록함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