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잔디는 6개의 세로 조각으로 구성된다. 이것들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지하에 보관되어 있다가 지상으로 올라와 깔리는 방식이다. 잔디 조각 아래에는 바퀴가 있을 예정이고 캔버스 비슷한 것들로 틈과 틈 사이를 메꿀 것이다. 잔디 손질이 최우선이기에 잔디는 항상 깨끗한 상태일 것이다.
시스템은 단순히 잔디 조각이 바퀴를 통해 각자의 위치에 도달할 때까지 이동하는 것이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축구 경기가 열릴 때는 이렇게 잔디가 설치될 것이고, 그 외에 다양한 쇼나 행사가 진행될 때는 지하에 보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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