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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사][DM] 아스톤 빌라, 쿠티뉴 영입 협상 ON

작성자Aston Villa|작성시간22.05.10|조회수1,115 목록 댓글 12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0798883/Aston-Villa-talks-Barcelona-bargain-12million-deal-sign-loanee-Philippe-Coutinho.html

 

  • 아스톤 빌라, 쿠티뉴 영입을 위해 바르셀로나와 협상 시작
  • 쿠티뉴는 현재 아스톤 빌라에서 임대로 뛰는 중
  • 빌라는 쿠티뉴를 £33m에 살 수 있는 조항 보유 중
  • 첫 제안으로 £12m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이적료는 합의되지 않음

아스톤 빌라는 바르셀로나와 협상을 시작한 후 할인된 가격에 쿠티뉴 이적을 합의하는 데 자신있다. 빌라의 감독 스티븐 제라드는 지난 주말 1월 임대 후 4골 3어시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쿠티뉴를 완전영입하길 원한다는 뜻을 분명히 하기도 했다. 빌라는 지난 1월 양팀간 협상에서 시즌말 £33m에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을 확보했었다.

 

빌라는 첫 제안으로 £12m을 비드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적료는 아직 합의되지 않았으며 클럽간 협상은 진행 중에 있다. 스페인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바르셀로나는 최소 £12.9m(€15m)이면 이적을 허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바르셀로나는 쿠티뉴의 높은 임금을 그들의 장부에서 빼내려고 한다. 그들은 이번 이적시장에 참여하기 위해 고소득자 중 일부를 내보내야 한다.

 

빌라가 이적료 인하에 합의한다해도, 쿠티뉴의 상당한 임금 요구에 대해 타협을 해야 할 것이다. 시작은 좋았지만 최근 많이 가라앉은 쿠티뉴는 아스날과 뉴캐슬로의 링크가 있었지만, 빌라와 제라드는 쿠티뉴에게 그들의 계획에 쿠티뉴가 큰 부분을 차지할 수 있다고 열심히 설득했다.

 

제라드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부유한 구단주들로부터 지원을 받을 것이다. 빌라는 여전히 수비형 미드필더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여전히 리즈의 캘빈 필립스, 브라이튼의 이브 비수마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빌라는 영입을 최대한 조기에 마무리 짓고 싶어하며, 센터백과 또다른 공격수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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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Aston Vill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5.10 팀 4연패로 꼬라박을때 같이 나락갔어요
    지난 주말경기는 부엔디아가 선발로 나왔네요
    제라드가 무한으로 믿어줘서 추진되는 이적이라고 봐요
  • 작성자지안이랑만월이 | 작성시간 22.05.10 여기저기 다니는구나..
  • 작성자바이언2 | 작성시간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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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레시 | 작성시간 22.05.10 33m이면 그냥 영입해줘 좀.... 적당히 후려치고....
  • 작성자랔싸랔싸 | 작성시간 22.05.10 못하던데..초반 반짝하고 경기내내 영향력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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