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개 축알못이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최대한 많은 경기를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 전문가들의 평가를 아주 많이 참고했습니다.
GK
에드윈 반 데 사르
생년 : 1970년
◎ 아약스 (90-99 / 312경기)
에레디비지에 4회
KNVB컵 3회
UEFA 챔피언스 리그 1회
UEFA컵 1회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5-11 / 266경기)
EPL 4회
UEFA 챔피언스 리그 1회
◎ 네덜란드 (95-08 / 130경기)
FIFA 월드컵 4위 1회
UEFA 유로 4강 2회
◎ 개인
에레디비지에 올해의 골키퍼 4회
유럽 올해의 골키퍼 2회
UEFA 올해의 골키퍼 1회
네덜란드 사상 최고의 골키퍼. 하얀 피부 덕분에 팬들에게 '냉혈인간' 혹은 '얼음토끼'라고 불렸다. 뛰어난 반사신경과 예측력, 역대급 골키퍼들에 견주에도 꿇리지 않는 안정감을 지녔던 선수로 아약스, 맨유 등에서 활약하며 통산 2번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95,09)을 해내기도 했다.
RB
빔 수르비어
생년 : 1945년
◎ 아약스 (64-77 / 509경기 19골)
에레디비지에 7회
KNVB컵 4회
유로피언컵 1회
◎ 네덜란드 (66-78 / 60경기 3골)
FIFA 월드컵 준우승 2회
UEFA 유로 3위 1회
현대 축구에 큰 영향을 끼친 전술인 '토탈사커'의 핵심. 역대 최고의 라이트백 중 하나의 반열에 올라있다. 수르비어는 남들보다 더 뛰어난 체력을 지녔던 선수로 상대 공격수들에게는 잡히지 않는 모기와도 같았고, 같은팀에게는 든든한 선수였다. 또한 빔 수르비어는 뛰어난 킥력을 통한 패스와 위협적인 오버래핑으로 팀의 공격에 큰 도움을 주기도 했다.
CB
로날드 쿠만
생년 : 1963년
◎ PSV (86-89 / 130경기 63골)
에레디비지에 4회
KNVB컵 3회
유로피언컵 1회
◎ 바르셀로나 (89-95 / 264경기 88골)
라 리가 4회
코파 델 레이 1회
유로피언컵 1회
◎ 네덜란드 (83-94 / 78경기 14골)
UEFA 유로 1회
UEFA 유로 4강 1회
◎ 개인
에레디비지에 올해의 선수 2회
UEFA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 1회
축구사 최고의 골넣는 수비수. 골넣는 능력이 주목받아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마크, 태클, 빌드업에 이르기까지 수비수로서 갖춰야 할 것들을 지니고 있던 선수였다. 이런 쿠만은 어딜가나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 PSV 시절이던 1988년도에는 트레블, 바르셀로나 시절이던 1992년도에는 유로피언컵 우승을 차지했다. (1994년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
CB
프랭크 레이카르트
생년 : 1962년
◎ 아약스 (80-87, 93-95 / 328경기 72골)
에레디비지에 5회
KNVB컵 3회
UEFA 챔피언스 리그 1회
UEFA컵 위너스컵 1회
◎ AC밀란 (88-93 / 201경기 26골)
세리에A 2회
UEFA 챔피언스 리그 2회
◎ 네덜란드 (81-94 / 73경기 10골)
UEFA 유로 1회
UEFA 유로 4강 1회
◎ 개인
발롱도르 3위 2회
세리에A 올해의 선수 1회
축구사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레이카르트는 우월한 피지컬과 뛰어난 운동능력, 막강한 수비력과 개인 기술까지 두루 갖춘 선수였다. AC밀란과 아약스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레이카르트는 밀란 시절 유로피언컵 2연패와 발롱도르 3위 2회, 아약스 시절에는 챔피언스 리그 1회를 우승했다.
LB
루드 크롤
생년 : 1949년
◎ 아약스 (68-80 / 457경기 30골)
에레디비지에 6회
KNVB컵 4회
유로피언컵 3회
◎ 나폴리 (80-84 / 125경기 1골)
◎ 네덜란드 (69-83 / 83경기 4골)
FIFA 월드컵 준우승 2회
UEFA 유로 3위 1회
◎ 개인
발롱도르 3위 1회
세리에A 올해의 선수 1회
네덜란드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 크루이프가 중심이였단 '토탈사커'에서 크루이프만큼 중요한 역할을 맡았었다. 크롤의 장점으로는 뛰어난 체력과 넓은 활동량, 놀라운 축구지능이였으며, 이런 크롤의 장점은 크루이프가 마음껏 자신의 축구를 할 수 있게 만들었다. 크롤은 선수시절 아약스와 나폴리에서 크게 성공했던 선수였으며, 그 중 아약스에서는 유로피언컵 3연패와 발롱도르 3위를 기록했다.
CM
요한 네스켄스
생년 : 1953년
◎ 아약스 (70-74 / 171경기 39골)
에레디비지에 2회
KNVB컵 2회
유로피언컵 3회
◎ 바르셀로나 (74-79 / 141경기 35골)
UEFA컵 위너스컵 1회
◎ 네덜란드 (70-81 / 49경기 17골)
FIFA 월드컵 준우승 2회
UEFA 유로 3위 1회
◎ 개인
FIFA 월드컵 실버부트 1회
라 리가 올해의 외국인 선수 1회
크루이프의 위대한 조력자. 본 포지션인 중미는 물론 공미, 수미, 양측면 미드필더까지 미드필더의 모든 구역에서 뛸 수 있었다. 네스켄스의 장점은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넓은 활동량 그리고 뛰어난 킥력이였으며, 이런 네스켄스의 장점은 토탈사커라는 전술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였다. 1970년대 당시 네스켄스는 아약스의 유로피언컵 3연패와 네덜란드의 월드컵 2연속 준우승에 큰 역할을 했으며, 1974년도 당시에는 대회 득점 2위(실버부트)를 수상했다.
CM
빌렘 반 하네험
생년 : 1944년
◎ 페예노르트 (68-76 / 280경기 100골)
에레디비지에 3회
KNVB컵 2회
유로피언컵 1회
UEFA컵 1회
◎ 네덜란드 (68-79 / 52경기 6골)
FIFA 월드컵 준우승 1회
UEFA 유로 3위 1회
◎ 개인
네덜란드 올해의 선수 1회
페예노르트를 세계 최강으로 만든 인물. 뛰어난 전술 이해력과 환상적인 패싱력, 드리블, 태클, 개인기술에 투지까지 수 많은 장점은 지닌 미드필더로 페예노르트의 팬들은 하네험을 요한 크루이프와 비교하고는 했다. 하네험은 1970년대 페예노르트를 이끈 선수로 페예노르트를 1970년 네덜란드 클럽 최초로 유로피언컵 정상에 올려 놓았다.
RWM
아르옌 로벤
생년 : 1984년
◎ 첼시 (04-07 / 106경기 19골)
EPL 2회
FA컵 1회
◎ 바이에른 뮌헨 (09-19 / 309경기 144골)
분데스리가 8회
DFB-포칼 5회
UEFA 챔피언스 리그 1회
◎ 네덜란드 (03-17 / 96경기 37골)
FIFA 월드컵 준우승 1회
FIFA 월드컵 3위 1회
◎ 개인
FIFA 월드컵 브론즈볼 1회
독일 올해의 선수 1회
키커지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1회
VDV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1회
21세기 네덜란드 최고의 선수. 빠른 스피드와 환상적인 드리블 스킬, 개인기와 뛰어난 킥력을 두루 갖춘 윙어로 일명 '알고도 못막는 플레이', '매크로' 플레이로 유명하다. 이런 로벤의 퍼포먼스를 상대했던 도르트문트의 그로스크로이츠는 '로벤을 막으려면 두배로 뛰어야 한다'라는 극찬을 남기기도 했다.
SS
루드 굴리트
생년 : 1962년
◎ 페예노르트 (82-85 / 103경기 41골)
에레디비지에 1회
KNVB컵 1회
◎ PSV (85-87 / 75경기 53골)
에레디비지에 2회
◎ AC밀란 (87-94 / 171경기 56골)
세리에A 3회
유로피언컵 2회
◎ 네덜란드 (81-94 / 66경기 17골)
UEFA 유로 1회
UEFA 유로 4강 1회
◎ 개인
발롱도르 1위 1회
발롱도르 2위 1회
월드사커지 올해의 선수 1위 2회
옹즈도르 2위 2회
에레디비지에 올해의 선수 2회
역사상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프랭크 레이카르트, 마르코 반 바스텐과 함께 오렌지 삼총사로 유명했다. 굴리트는 현역시절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 모두로 최고 수준에 도달했었던 인물이였으며, 전성기인 AC밀란 시절에는 처진 공격수로 마르코 반 바스텐과 함께 투톱을 구성했었다. 축구사 최고 수준의 피지컬, 엄청난 파워와 부드러움, 스피드까지 단점이 없었던 그는 1980년대 후반 디에고 마라도나의 라이벌로 불리며 발롱도르 1위를 1번 2위를 1번 수상했었다.
SS
요한 크루이프
생년 :1947년
◎ 아약스 (64-73, 81-83 / 375경기 273골)
에레디비지에 8회
KNVB컵 5회
유로피언컵 3회
◎ 바르셀로나 (73-78 / 227경기 85골)
라 리가 1회
코파 델 레이 1회
◎ 페예노르트 (83-84 / 44경기 13골)
에레디비지에 1회
KNVB컵 1회
◎ 네덜란드 (66-77 / 48경기 33골)
FIFA 월드컵 준우승 1회
UEFA 유로 3위 1회
◎ 개인
발롱도르 1위 3회
발롱도르 3위 1회
에레디비지에 득점왕 2회
유로피언컵 득점왕 1회
FIFA 월드컵 골든볼 1회 (비공식)
역대 최고의 축구지능을 가진 인물. 축구 전술사 최고의 혁명인 '토탈사커'를 이끌었던 지휘자로 뛰어난 두뇌와 더불어 넓은 시야, 패싱력, 드리블, 개인기술, 골결정력, 슈팅스킬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선수였다. 크루이프는 현역시절 클럽과 국대 모두에서 성공한 인물로 클럽에서는 유로피언컵 3연패(아약스), 월드컵 준우승(네덜란드), 월드컵 골든볼(네덜란드) 등의 커리어를 쌓았다.
ST
마르코 반 바스텐
생년 : 1964년
◎ 아약스 (81-87 / 172경기 152골)
에레디비지에 3회
KNVB컵 3회
UEFA 위너스컵 1회
◎ AC밀란 (87-95 / 205경기 128골)
세리에A 3회
유로피언컵 3회
◎ 네덜란드 (83-92 / 58경기 24골)
UEFA 유로 1회
UEFA 유로 3위 1회
◎ 개인
발롱도르 1위 3회
FIFA 올해의 선수 1위 1회
월드사커지 올해의 선수 1위 1회
옹즈도르 1위 2회
유로피언컵 득점왕 1회
세리에A 득점왕 2회
에레디비지에 득점왕 4회
유로피언 골든부트 1회
유로피언컵 득점왕 1회
UEFA 유로 득점왕 1회
축구사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하나. 축구 역사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선수 중 하나로 별명마저도 '위트레흐트의 백조'였다. 반 바스텐은 가장 완벽했던 스트라이커, 스트라이커의 교과서라는 별명답게 못하는게 없었던 선수였으며, 최대의 장점은 부드러운 몸놀림에서 나오는 아주 아름다운 돌파와 슈팅스킬이였다. 반 바스텐은 비록 부상 때문에 선수생활을 오래하지는 못했었으나, 약 11년간의 선수생활 동안 발롱도르를 무려 3번이나 수상하는 기이한 업적을 남겼다.
감독
리누스 미헬스
생년 : 1928년
◎ 아약스 (65-71, 75-76)
에레디비지에 4회
KNVB컵 3회
유로피언컵 1회
◎ 바르셀로나 (71-74, 76-78)
라 리가 1회
코파 델 레이 1회
◎ 네덜란드 (74, 84-85, 86-88, 90-92)
UEFA 유로 1회
FIFA 월드컵 준우승 1회
퍼거슨과 함께 축구사 최고의 감독으로 꼽히는 인물. 현대 축구의 뿌리인 '토탈사커'의 창시자이다. 미헬스가 만든 '토탈사커'라는 전술은 전원공격, 전원수비, 오프사이드트랩의 활용, 압박, 볼점유, 패스의 적절한 활용 등 현대 축구의 기본적인 전술 이념에 크게 영향을 끼쳤다. 전문가들은 미헬스의 전술에 대해 '미헬스 시대와 그 이후 시대의 모든 감독들은 미헬스의 영향을 받고 있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서브
- GK -
한스 반 브루이켈렌
얀 반 베버렌
- DF -
야프 스탐
프랭크 데 부어
리누스 이스라엘
버질 반 다이크
- MF -
아리에 한
베슬리 스네이더
클라렌스 세도르프
롭 렌센브링크
- FW -
로빈 반 페르시
데니스 베르캄프
루드 반 니스텔루이
아베 렌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