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성해야했던 가장 어려운 성명서 중 하나이며, 수년 동안 제가 할 필요가 없기를 바란 성명서입니다. 저는 첼시에서의 제 시간이 끝났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첼시는 제가 직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집처럼 느껴진 클럽입니다. 처음부터 저를 매우 환영한다고 느끼게 해준 모든 스태프, 선수, 그리고 서포터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첼시가 챔스와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도왔을때 느낀 자부심과 기쁨은 영원히 제 마음 속에 남을 것입니다. 제가 이 클럽의 일부가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지난 19개월의 추억은 항상 제 마음 속의 특별한 자리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투헬이 20년 4월 이후 처음으로 올린 트윗이자
첼시와의 공식 작별 인사입니다
ㅠㅠ
투헬의 유일한 팔로잉 채널은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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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2.09.12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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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9.12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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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9.12 진짜... 말도안되는 결말 속상하네요..
팬들도 감독님 잊지 못할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시간 22.09.12 와..진짜.. 맨시 펩 리버풀 클롭 첼시 투헬.. 이 세 감독 꽤 오래 갈 거라 생각했는데....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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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9.12 에휴ㅜㅜㅜ 다른팀 가서도 승승장구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