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6년에 세워진 덴 호른(Den Hoorn) 양조장이 있었는데, 1717년에 '세바스티앙 아르투아'라는 사람이 이 양조장을 인수하여 '아르투아 양조장'으로 이름을 바꾼다. 그 이후로도 여러 번의 인수합병을 거쳤는데, 그중 인터브루란 사명을 사용하던 시기에 크리스마스 특별판으로 내놓은 맥주가 바로 이 스텔라 아르투아. 이게 대박을 치는 바람에 특별판이 아닌 일반 생산으로 바뀌고 이는 인터브루에 큰 성장을 가져다 준다. 그 후 두번의 인수합병을 더 거쳐서 현재는 AB InBev 산하 브랜드. 한국에서는 OB맥주에서 수입 판매하고 있다. 유럽에서 인기있는 맥주 중 하나이며, 세계 맥주시장에서 5위에 들어가는 제품이다. 최고급 홉인 사츠(saaz)홉을 사용하며, 알코올 도수는 5도이며, 쌉싸름하면서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될 수 있으면 캔 말고 꼭 병으로 드십시오(맛 차이 심하게 남)
이마트 기준 2000원인데 외국 병맥주가 이 정도 맛에 2000원이면 진짜 혜자입니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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