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원립지노작성시간23.08.01
돈은 돈대로 쓰고 청구도 못하는 상황이니 정말 화가나는것도 이해하지만 수리비때문에 자살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무슨 이유로 세상을 저버렸을때는 조금은 더 사람이 안타깝게 느껴지지 않을까요ㅠ 아무리 인터넷이더라도 누군가는 저 글을 볼텐데 저런말들은 속으로 뱉어내고 순화시키시지 ㅠㅠ
작성자스타블래스터작성시간23.08.01
말투는 진짜 별론데... 본문과 상관없이 진짜 길고양이에 미쳐사는 사람들.. 피해를 너무 많이 줍니다. 밥을 줘도 꼭 남의 사업장 앞에 줘요. 잔디가 있어서 흙이 있어서 좋대요. 근데 거기서 고양이들이 똥 싸서 거기 벌레꼬이고 진짜 보이지도 않고 너무너무 힘든데 말하면 듣는척도 안해요... 고양이 밥을 주고싶으면 본인 집앞에서 줍시다. 책임없는 쾌락만 가져가면서 남에게 피해주지 맙시다. 그렇게 애가타고 사랑하면 거둬서 집에서 키웁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