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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중에 캣맘 자살

작성자기자| 작성시간23.08.01| 조회수0|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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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아조아 작성시간23.08.01 사람이 죽었어요…사람이..
  • 작성자 kindle 작성시간23.08.01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 죽었는데
  • 작성자 클롭과함께 춤을 작성시간23.08.01 충분히 화나고 욕할수있는 상황인데 단어선택이 너무 저급하네.....커뮤니티 공간에서 익명성 보장되니 저런글 쓰는게 가능하지 본인sns나 일상생활에서도 저런 표현 그대로 쓸수있을까 생각해보면 답나옴
  • 작성자 살살합시다 작성시간23.08.01 사실 소송으로인해 자살한게 맞으니
  • 작성자 롱블랙 작성시간23.08.01 고양이 관련 피해본게 있어서 캣맘 고양이 다 싫어하지만 사람이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음
  • 작성자 언젠간 맨유 작성시간23.08.01 화나고 열받고 답답한거 누가 모르나요..
    그걸 뭐 저렇게 표현하면서까지 사람들 다보는곳에다가 게시를 하나요..
  • 작성자 수원립지노 작성시간23.08.01 돈은 돈대로 쓰고 청구도 못하는 상황이니 정말 화가나는것도 이해하지만 수리비때문에 자살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무슨 이유로 세상을 저버렸을때는 조금은 더 사람이 안타깝게 느껴지지 않을까요ㅠ 아무리 인터넷이더라도 누군가는 저 글을 볼텐데 저런말들은 속으로 뱉어내고 순화시키시지 ㅠㅠ
  • 작성자 주ㅕ니애비 작성시간23.08.01 이해됨 글만 쓰는건데 어디다 쓸수도 없지.... 사람한테 말하기도 싫고
    그냥 인터넷에 글로서 본인감정을 똥으로 싸고 내버리는거라....
  • 작성자 호로록 작성시간23.08.01 개인의 잘잘못과는 별개로 말그대로 인터넷에 '배설'한건데 저 글을 읽는 우리가 더러워할 이유는 충분하지않나?
  • 작성자 김대권짱짱짱 작성시간23.08.01 아오ㅅㅂ 열받네.. 구구절절 이런일이 있었다
    이정도였으면 이해 했을텐데 좀 과하네
  • 작성자 스타블래스터 작성시간23.08.01 말투는 진짜 별론데...
    본문과 상관없이 진짜 길고양이에 미쳐사는 사람들.. 피해를 너무 많이 줍니다. 밥을 줘도 꼭 남의 사업장 앞에 줘요. 잔디가 있어서 흙이 있어서 좋대요. 근데 거기서 고양이들이 똥 싸서 거기 벌레꼬이고 진짜 보이지도 않고 너무너무 힘든데 말하면 듣는척도 안해요...
    고양이 밥을 주고싶으면 본인 집앞에서 줍시다. 책임없는 쾌락만 가져가면서 남에게 피해주지 맙시다. 그렇게 애가타고 사랑하면 거둬서 집에서 키웁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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