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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마음에 와 닿았던 나의 아저씨 명대사 모음.....gif

작성시간23.08.31|조회수4,377 목록 댓글 8

"경직된 인간들은 다 불쌍해.

살아온 날들을 말해주잖아.

상처받은 아이들은 너무 일찍 커버려.

그게 보여. 그래서 불쌍해."

 

 

 

 

 

 

 

 

"산사는 평화로운가?

난 천근만근인 몸을 질질 끌고...

가기 싫은 회사로 간다."

 

"니 몸은 기껏해야 백이십근.

천근만근인 것은 네 마음."

 

 

 

 

 

"인생도 어떻게 보면 외력과 내력의 싸움이고.

무슨 일이 있어도 내력이 있으면 버티는 거야."

 

 

 

 

 

 

"누가 욕하는 거 들으면, 그 사람한테 전달하지 마. 너희들 사이에서는 그게 우정일지 몰라도,

어른들은 안 그래. 괜히 말해주고 그러면 그 사람이 널 피해.

내가 상처받은 걸 아는 사람, 불편해. 보기 싫어.

 

아무도 모르면 돼. 그러면 아무 일도 아니야.

아무도 모르면,

아무 일도 아니야."

 

 

 

 

 

 

"처음엔 감독님이 망해서 좋았는데, 망한 감독님이 아무렇지 않아 보여서 더 좋았어요.

망해도 괜찮은 거구나.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망가져도 행복할 수 있구나. 안심이 됐어요.

 

이 동네도 망가진 것 같고,

사람들도 다 망가진 것 같은데.

전혀 불행해 보이지 않아요. 절대로.

그래서 좋아요. 

 

날 안심시켜 줘서."

 

 

 

 

 

"억지로 산다. 날아가는 마음을 억지로 당겨와, 억지로 산다."

 

"불쌍하다, 니 마음. 나 같으면 한 번은 날려주겠네."

 

 

 

"내가 내 과거를 잊고 싶어하는 만큼,

다른 사람의 과거도 잊어주려고 하는 게 인간 아닙니까?"

 

"여기 회사야!"

 

"회사는 기계가 다니는 뎁니까?

인간이 다니는 뎁니다!"

 

 

 

 

 

 

 

"다 아무것도 아니야. 쪽팔린 거? 인생 망가졌다고 사람들이 수근거리는 거?

 

다 아무것도 아니야. 행복하게 살 수 있어.

나 안 망가져. 행복할 거야."

 

 

 

 

 

 

"사람 알아버리면, 그 사람 알아버리면...

 

그 사람이 무슨 짓을 해도 상관 없어. 내가 널 알아."

 

 

 

 

 

"나 그렇게 괜찮은 놈 아니야."

 

"괜찮은 사람이예요. 엄청. 좋은 사람이예요. 엄청."

 

 

 

 

 

"모든 인연이 다 신기하고 귀해. 갚아야 돼. 

 

행복하게 살아. 그게 갚는 거야."

 

 

 

 

 

"저한테도 기똥찬 순간이었어요. 꼭 갚을게요. 진짜로..."

 

"뭘 갚아요. 인생 그렇게 깔끔하게 사는 거 아니예요."

 

 

 

 

 

 

 

 

 

 

 

"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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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3.08.31 와 진짜 너무 좋다ㅠㅠㅠ 요 글 계속 남겨두시면 안될까요
  • 작성시간 23.08.31 내 인생작
  • 작성시간 23.08.31 인생드라마
    대사들 너무 좋고..
    작품 특유의 분위기 좋아요
  • 작성시간 23.08.31 화이팅!
  • 작성시간 23.09.01 요즘 힘든데….정주행 한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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