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광장시장 순대할머니 신고 당해서 망함 ㄷㄷ
광장시장에서 오후 4시에 나와서 딱 1시간만 순대를 파는
할머니가 유명했습니다
원래는 평범하게 순대를 노점상에서 파는 할머니였느데 어
느날 부터 방송과 유튜브에 나오면서 유명해지면서 사람
들이 엄청나게 몰려들어서 화제였었죠
순대팔기 시작하기 전부터 항상 사람들이 수십명씩 줄을
서서 순대를 사갔습니다
그런데 순대양이 너무 적고 비싸고 저울에 재서 정량에서
조금만 넘어가면 들어내고 그리고 현금만 무조건 받고
그래서 민원과 신고들이 많이 들어와서 이제 장사 접었다고
합니다.
순대 5,000원어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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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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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1.21 76년도부터 장사해오셨다는게 50년이란 세월동안 세금 한푼 안내고 한 자리에서 한시간을 하든 30분을 하든 소득을 벌어왔다는건데…내 상식선에선 이해가 안됨 그정도 해왔으면 적당선에선 가게를 구하든 뭐든 하시는게 맞지 붕어빵도 마찬가지고. 아예 예외 조항을 만들든 추억팔이 어쩌고 하면서 면죄부 주는 건 말이 안된다 생각하네요. 노량진 컵밥 거리 포차나 오래된 노포 분식 포차거리 용역에 쓸려나간 노점상들은 각자 사연 없어서 그리되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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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1.21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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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1.21 저걸 먹으러가는것도 웃김ㅋㅋ 유튜브에 환장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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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1.21 13~4년도에 먹었었고
양많고 맛잇었던걸로 기억하는데.. -
작성시간 23.11.21 유명세 타니 오만해지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