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아니라 목사 주머니로 가지요...
나였으면 다시는 한 푼도 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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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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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나우신 작성시간 23.12.24 이게 우리나라 기독교의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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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원BLUE윙즈 작성시간 23.12.24 새 아파트 입주해서 들어갔는데 교회 사람들이 관리사무소에 돈 났다고 거짓말 해가면서 전도 하러 다님. 애초에 인식 안 좋았지만 더 안 좋아짐. 아니 더 이상 안 좋아질것도 없다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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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B.I LUV 작성시간 23.12.24 정말 심각하네... 빚 갚으라고 준 걸 그대로 교회에 조공이나 쳐 하다니... 앞으로 안주면 됨... 빚에 쪼들리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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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알바라기 작성시간 23.12.24 두번다시 돈 안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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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녕하 작성시간 23.12.24 전에 다른 커뮤에서 누가 돈 없어서 힘들다 살기 싫다 죽고싶은 생각밖에 안든다 핸드폰비도 밀리고 애들 과일 사먹일 돈도 없어 비참하다 이런 글 자꾸 올리길래 작성글 들어가서 봤더니 맞벌이고 부부 합산 월급의 반 이상을 교회에 낸다며 그런데도 부족한것 같아서 더 내야할것 같다 그래야 하나님이 우리의 뜻을 알고 더 많은 돈을 내려주실것 같다 뭐 대충 이렇게 쓴거보고 할말을 잃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