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도 굉장히 더운걸로 아는데 선풍기로 버틸수있을까요?...
(서핑 종목은 타히티에서 열리니까 거기는 좀 다른 개념이지만)
그리고 도쿄때 썼던 그 골판지 침대회사와 계약맺고 다시쓰는데
친환경이야 그렇다쳐도 내구성이 이번에도 의심됩니다.
프랑스는 굉장히 친환경 탄소중립 중시하는 올림픽을 표방하나봐요.
최근에는 경찰직원 가방도 도난당해서(그나마 보안계획 민감한건아님) 뉴스도 나왔는데
파리올림픽은 테러.치안.날씨.위생.판정 이런 불편한 이슈들은 없었으면 합니다.
세계가 어지럽다보니 프랑스 치안도 굉장히 중요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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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03.01 에어컨은 프랑스 가정집에도 없는곳 많다고 는 히는데 골판지는 뭐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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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3.01 그럴거면 올림픽이 아니라 친환경 박람회를 열던지... 스포츠 제전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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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3.01 8월 파리여행했을때 덥긴했어도 습하진 않아서 지낼만 했는데 골판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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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3.01 원래 유럽은 대부분 에어컨 없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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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3.01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