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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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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4.05 범죄자가 인권?
진짜 개소리 중의 개소리라고 생각함
인권은 커녕 그냥 말 안들을 때 마다 개처럼 존나게 패놔야 하는데 -
작성시간 24.04.05 수용자들 인권이 높아질수록 그들을 관리 감독하는 교도관의 인권 및 처우는요?! 수용자들 인권만 관심있는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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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4.05 학생인권과 교사인권은 당연히 둘다 소중한거라 고민이많지만
범죄자는 왜...? -
작성시간 24.04.05 처우도 처우고, 이런 쪽은 저걸 견딜 수 있을 만한 분들로 선별해서 임직을 해야겠네요..ㅠㅠ 아무리 처우가 나아져도 저런 환경 자체가 굉장히 정신적으로 힘든 곳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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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4.05 교사 교정직 경찰 소방 등등 모든 공무원들이 가장 스트레스받는 것은 임금+민원 스트레스임.
임금이야 호봉제니 한방에 엎는게 힘들겠지만, 그렇다면 기를 쓰고 떼어가는 연금이라도 건들지 말고 놔두면 이 부분은 조금은 위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뭐만 하면 연금개혁이니 뭐니 건들고 그러니 지금은 박봉에 연금도 낸 만큼도 못 받는다면 누가 좋아하겠음..
그리고 민원 스트레스는 악성 민원 거부권이라던가, 악성 민원인에 대한 민형사적 처벌 등을 국가에서 대응하는 형태라도 있어야 한다고 봄. ‘민원으로 힘드시다고 하셨으니 정신건강 연수 들으세요~’라던가,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으시다고 했으니 기관 가서 검사받고 점수 보고하세요~’같은 무의미한 정책 말고 국가가 공무원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