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측정 불가능
일단 설사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 변인이 너무 많고, 결정적으로 설사 때문에 고통 받는 환자를 상대로 한가하게 설사 속도를 재고 있을 여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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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티키 작성시간 24.06.13 결론 개웃기네ㅋ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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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울로 벤투 작성시간 24.06.13 공기 진동이랑 변기물 진폭 변화 시차 재면 되겠는데요? 근데 간격 짧아서 오차 너무 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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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길가다꿍 작성시간 24.06.13 초음파있잖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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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나경 작성시간 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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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비올라 작성시간 24.06.13 소장에서 이동 속도는 모르겠지만 횡행결장에서 이동속도는 대략 초당 20cm정도 되는 듯 함
전에 혈변 심하게 나와서 응급실에서 관장하고 급하게 대장 내시경한적 있었는데 무수면이었어서 화면을 의사랑 같이 보고 있었음. 횡행결장에서 저 멀리서 몰려오는 대군을 본적이 있음... 급하게 당겨서 내시경을 뺐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