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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역사]무당에게 작위를 하사하고 국고를 탕진한 왕비.jpg

작성자이냥생은처음이라|작성시간24.12.20|조회수3,097 목록 댓글 21







#명성황후 #진령군



: 모래와 겨가 섞인 쌀포대를 받아든 조선의 병사들은 분노하여 당시 집권 세력인 외척 민씨 일문과 고관 대작들의 자택은 물론 궁궐을 기습하기에 이른다.

: 군란을 피해 도착한 마을에서 어느 무당을 만난 명성황후..

: 무당은 당시 임오군란을 수습하고 2차 정권을 수립한 대원군의 실각을 예고하는데..

: 얼마 뒤 청나라 군사들로 하여금 텐진으로 납치된 대원군이 실각하고, 명성황후는 다시 궁궐로 복귀한다.

: 어려운 시기 마음을 위로한 이에게 어느 정도의 돈을 쥐여주는 거야 그렇다 쳐도

: 명성황후는 그 무당을 궁으로 데리고 들어갔고

: 그 무당에게 왕실 종친이나 나라의 공신에게나 내릴 수 있는 작호인 '군'의 칭호를 내린다.

: 이에 더해 일자무식이던 진령군의 아들에게까지 관직을 내린 명성황후..

= (쌀 1섬 + 1,000냥 + 무명 1필) × 12,000봉

: 명성황후는 무당 진령군의 말에 따르며 이후 11년 동안 국고를 탕진한다.





+ 이렇게 탕진할 돈을 마련한 방법









출처 : https://youtu.be/gNwv1ZOOz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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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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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스티키 | 작성시간 24.12.20 저기는 대체 왜 이렇게 무속신앙에 미쳐있지 ㄷㄷ
  • 작성자인천갈매기 | 작성시간 24.12.20 그넘의 무속인은...
  • 작성자HAN소희GO윤정SHIN예은 | 작성시간 24.12.20 엥 이거 완전 ㄱㅎ 아니냐?
  • 작성자베토벤 | 작성시간 24.12.20 어?씌뱌.. 내가 많이 보던건데 요새?
  • 작성자ppoo | 작성시간 24.12.21 역사는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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