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WBO/IBF 슈퍼밴텀급 세계 타이틀전
일본 선수는 P4P 랭킹 2위의 현역 최강 복서 중 한 명
상대 선수 부상으로 김예준 선수가 대체 발탁
그냥 로또 당첨 됐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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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1.11 와 이노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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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1.11 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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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1.11 워 엄청난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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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1.11 잃을것도 없고 돈은 많이 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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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1.11 부상만 당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