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후년
사람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내후년은 원래 3년 후를 뜻함
흔히 생각하는 2년 후는
후년이라는 단어로 표현 가능
내년(1년) + 후년 (2년) 이라 내후년은 3년 후를 뜻함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내후년을 2년 후로 생각하고 사용
결국 국립국어원이 포기하고
2021년에 내후년은 2년 후라는 의미로 써도 된다고 발표
결국 내후년은
2년 후를 뜻해도 맞고
3년 후를 뜻해도 맞는 단어가 됨
다들 2년 후라는 뜻으로 쓸텐데
언젠가 3년 후라는 뜻도 사라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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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3.06 헐 당연히 2년뒤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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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06 오~ "후년"은 처음 들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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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06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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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06 내년이 1년, 후년이 2년, 내후년이 3년임. 주위에 틀리는 사람을 못 봐서 다 아는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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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06 후년 2년
내후년 3년
지키면서 살아왔는데 이런 경우 있을 때마다 난감하고 허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