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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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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1 어느 허름한 주유소 옆에 있는 불이 꺼진 약국에 몰래
침입.
총상을 입은 곳 출혈을 부랴부랴 헝겊으로 틀어막는다.
냉장고에 있는 37년산 위스키를 병째 들이키며 고통을 참아본다.
깊이 잠이 들어버린 그는.. 잠을 깨어보니 어느 여성의 집 침대임을 알아채는데..
“이제 좀 깨셨군요. 잠꼬대로 어떤 여자아이 이름을 부르던데.. 누구죠?” -
작성시간 25.04.01 잠시 사라지기도하지만 동료 부축 받으며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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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1 간혹 그 스덴?재질 보틀에 든 술 마시면서 셀프 치료 하기도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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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1 이 xx놈 비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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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1 칼도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