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2번의 파양을 경험햇고
혼자서 10대에 아이를 낳아 키웠으며
없는 살림에도 아이의 장난감을 꼭 사주었다
그리고 불이난 당시
아이를 꼭 끌어안고 구조했으며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시신엔 눈물자국이 남았고
법의학자 교수님은 부검 중 눈물을 흘리셨다.
미혼모는 주민등록이 말소된 상태였다.
* 출처 : https://m.fmkorea.com/8419013271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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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25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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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5 아침부터 울었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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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5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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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5 고단함의 총량이 정해져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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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6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