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서 매우 잘나가던 태국은 최빈국인 한국에 원조하고 아시아 국가중 가장 먼저 파병.
22년동안 주둔하며 많은 도움을줬음. (6326명 파병, 129명 전사, 1139명 부상, 5명 실종)
통계가 갖춰진 1960년대 기준 태국이 대략 한국 gdp의 6배였는데, 22년 주둔했으니 한국이 더 잘살게 되던 시기에도 도와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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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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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06 오 고마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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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06 물론 배경을 보면 당장 몇년 전 일본 동맹으로 미영프랑 인도차이나와 버마에서 싸운지라, 시대 바뀌고 공산주의 위협으로부터 미국의 지원을 받기 위해 파견한 것이긴 합니다만..
그러한 정치적 논리와 혹독한 겨울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태국군은 정말 치열하게 싸웠죠. 그 감투정신에는 정말 경의를 표해야만 합니다. -
작성시간 25.06.07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