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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시키고 당황한 외국인들

작성자가을날3| 작성시간25.06.09|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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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영미 작성시간25.06.09 잡숴봐 더 당황할 거야
  • 작성자 King of asia ULSAN 작성시간25.06.09 한국인들도 감자탕 포테이토 착각 많이하지 나도 했었구
  • 작성자 Tensegrity Universe and Philosophy 작성시간25.06.09 저도 며칠전에 알았음.
  • 작성자 갰랍랍 작성시간25.06.09 가게마다 포테이토 넣는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어서 더 헷갈림
  • 작성자 이라또 작성시간25.06.09 한국인도 모름 ㅋㅋㅋ
  • 작성자 시스템오류 작성시간25.06.09 potato가 맞는 걸로 알고 있음
    과거 어떤 사료를 찾아봐도 돼지 등뼈를 감자라고 부른적이 없다고 함
    그냥 가난한시절 감자 넣고 국 끓일때 고기가 거의 남아있지 않은 돼지 등뼈를 넣고 국물을 낸게 시초일 가능성이 높음
    그냥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되면서 살코기가 많은 돼지 등뼈를 많이 넣게 된게 지금의 형태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
    부대찌개랑 유래가 비슷하다고 보는게 맞는듯
  • 작성자 크로스가크로스올리네 작성시간25.06.09 팩트: 감자탕의 어원은 정확히 밝혀진게 없다 하지만 돼지 등뼈를 감자라고 하지 않음
  • 작성자 무고무고사 작성시간25.06.09 저거 아니라는데 그냥 떠도는 설을 방송에서 사실인냥 저렇게 써버리네
  • 작성자 권순태 작성시간25.06.09 그쵸 저도 저것땜에 한창 찾아봤는데, 감자탕의 어원은 정확히 밝혀진 게 없음.
  • 작성자 밥가져와밥 작성시간25.06.09 어찌됐든 감자탕에 감자는 들어가는게 맞는거 같음.. 맛있자나
  • 작성자 보건복지부 작성시간25.06.09 감자탕은 한국인들이 저녁 회식이나 해장용으로 즐겨먹는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감
    자탕’은 저렴한 돼지의 등뼈와 감자, 무청, 우거지, 깻잎, 마늘 등을 넣고 진하고 맵게 푹
    끓여낸 구수한 탕 요리를 말하는 것으로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두 가지의 설이 유력합
    니다. 한 가지는 돼지의 등뼈 속의 척수를 ‘감자’라 한다는 데서 유래 했다는 설이며, 다
    른 한 가지는 돼지등뼈 중 감자뼈라는 부위를 넣어 끓인 탕이라는 설이 그것입니다.

    -국립축산과학원-
  • 작성자 Shevchenko 작성시간25.06.10 감자탕 명칭도 설이 너무 많아서 정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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