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시스템오류작성시간25.06.09
potato가 맞는 걸로 알고 있음 과거 어떤 사료를 찾아봐도 돼지 등뼈를 감자라고 부른적이 없다고 함 그냥 가난한시절 감자 넣고 국 끓일때 고기가 거의 남아있지 않은 돼지 등뼈를 넣고 국물을 낸게 시초일 가능성이 높음 그냥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되면서 살코기가 많은 돼지 등뼈를 많이 넣게 된게 지금의 형태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 부대찌개랑 유래가 비슷하다고 보는게 맞는듯
작성자보건복지부작성시간25.06.09
감자탕은 한국인들이 저녁 회식이나 해장용으로 즐겨먹는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감 자탕’은 저렴한 돼지의 등뼈와 감자, 무청, 우거지, 깻잎, 마늘 등을 넣고 진하고 맵게 푹 끓여낸 구수한 탕 요리를 말하는 것으로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두 가지의 설이 유력합 니다. 한 가지는 돼지의 등뼈 속의 척수를 ‘감자’라 한다는 데서 유래 했다는 설이며, 다 른 한 가지는 돼지등뼈 중 감자뼈라는 부위를 넣어 끓인 탕이라는 설이 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