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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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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8 신행때 완전 행복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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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8 샤를드골에서 내려서 딱 밖으로 나오는 순간 찌린내
냄새에 적응하면 도로에 보이는 모든 사람들이 소매치기로 보임ㅋㅋㅋㅋㅋ
가방 무조건 앞으로 하고 하루를 다니면 진짜 진이 다 빠짐ㅋㅋㅋ
그래도 볼만했고 조금 긴장만하고 주변을 보면 참 괜찮음.
거기도 다 사람사는 곳이라 와이프랑 신혼여행으로 파리 베르샤유궁전에서 지하철 타는데 나는 내리고 와이프는 내리는 중에 문이 닫히는데 건장한 남성 3명이 문짝을 힘으로 밀어서 와이프 내리게 도와줌 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5.06.18 항상 얘기하는데 그지처럼 해다니면 소매치기 안붙습니다 최소한으로만 꾸미고 힙색 앞으로 매면 절대 안따라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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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8 호불호가 있죠 쥐는 진짜 많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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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8 프랑스놈들은 진짜...
내 유럽배낭여행 중 최악의 장소와 국민들
뭔 인종차별을 역무원까지 하고 여자는 또 왜이리 밝히는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