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스퍼스 웹’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현재 토트넘의 핵심 선수이지만, 워커는 그가 처음 북런던에 도착했을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워커는 최근 ‘BBC’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손흥민이 바이엘 04 레버쿠젠에서 온 날을 기억한다. 그는 마치 헤드라이트 앞에 선 토끼 같았다. 그때 팀에는 성격이 센 선수들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하지만 우리는 금방 친해졌다. 뭔가 통하는 게 있었고, 그냥 잘 맞았다. 나를 비롯해 손흥민, 델레 알리, 케빈 비머까지 넷이서 정말 친했다. 항상 함께 웃으며 지냈다”라고 전했다.
나아가 “손흥민이 결승에 여러 번 도전하고도 항상 아쉽게 놓쳤는데, 마침내 우승을 해낸 걸 보니 정말 기쁘다. 개인적으로도 그에게 의미 있는 순간이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50617192003465
손흥민 입단 기자회견 때 혼자 와서 셀카 찍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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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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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8 워커야 너의 노상방뇨가 더 충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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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8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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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8 기자님, 이게 뭐가 "충격 고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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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8 ㅋㅋㅋㅋㅋㅋ워컼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