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1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25 영업 끝났나던 순대집이 저렇게 챙겨준것만 봐도 임신했을때 먹고싶다고 하는거 그냥 지나치면 안되는거라는걸 알겠네
-
작성시간 25.06.25 와이프가 시장에서 파는 뻥튀기먹고싶어했는데 마트뻥튀기사갔다가 아직까지 욕먹음
-
작성시간 25.06.25 결국 본인은 술자리 치트키가 되어버렸음 ㅋ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5.06.25 한겨울에 수박 찾았던 우리 와이프 생각나네,,
-
작성시간 25.06.25 우리 와이프가 천사였구나... 잘해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