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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에 출동 했다가 깨달음을 얻은 구급대원

작성시간25.07.01|조회수8,693 목록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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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5.07.01 ㅠㅠ... 으아...
  • 작성시간 25.07.01 저도 구급대원인데 공감?가면서도 안타까운게 빌거는 아니지만 흔히 말하는 진상?도 그런 빌라쪽에 많음..
    빌라.주택가.임대아파트 이런쪽이 출동많고 질 안좋은 경우도 많지만 본문과 마찬가지로 이웃간의 정? 이 더 있긴도 함. 이웃인데 그냥 신고해주고 걱정도하고 보호자로 같이 가기도 하고 돈도 내주고..
    일반아파트?에서는 거의 볼수없죠.

    또 의외로 일반적인 아파트? 이런쪽이 정신질환자가 더 많음. 난동부리고나 자,타해 있는 출동건들은 빌라보다 아파트가 더 많음..
  • 작성시간 25.07.02 아주 좋은데 사나봐 빌거 만든 인간.. 어우 부럽네 대가리 안채우고 살아도 되서
  • 작성시간 25.07.02 ㅠㅠ 따뜻한 사람
  • 작성시간 25.07.02 사실 여유있고 잘사는 사람들은 빌라거지라는 같은 단어 만들지도 않죠. 오히려 남의 인생사 큰 관심 안가지며 살아갈겁니다. 여유있으면 자기 인생 사는게 재밌거든요. 굳이 혐오로 쾌락을 만들어 낼 필요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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