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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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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9 작년은 단순 온도로 판단하면 안됨 역대급으로 긴 더위였음 살다살다 추석때까지 폭염이었던건 처음이었음 그래서 몸이 너무 지침 분명 날이 풀릴때가 됐는데 안풀리는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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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7.29 맞아여 보통의 추석 연휴에 누군가는 낮에도 얇은 긴소매 입고 밤에는 꽤 많은 사람들이 겉옷 입고 그랬는데 작년 추석 연휴에는 아직 추석 안 왔나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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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7.30 심지어 단순 온도로만 놓고봐도 역대 2위인 게 2024년 ㅋㅋㅋ 추석 이후로도 그렇게 더웠던건 진짜 충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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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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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2018이 기억속 늘 원탑.. 더위로 힘들 때마다 그때 버티던 기억을 떠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