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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8.03 대상은 르 꼬르뷔제 느낌 낭낭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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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3 푸하하하가 잘하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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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3 대상 완전 평범한데 왜 대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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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4 건축상이 겉모습으로만 주는 상이 아니고 내부 공간과 기능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주는 상이라서 외부 사진만 보고는 모르죠. 내부 공간에 진짜 혁신이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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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8.04 찾아보니 대상을 받은 건물은 중심에 계단, 엘리베이터 등 코어부분을 없애고, 건물 내부에 기둥이 없어 자연광이 내부를 가득 채운다고 하네요. 건물의 한 쪽 끝만 고정되어 전체 하중을 버티는 캔틸레버 구조라는 것인데 설계가 매우 어려운가 봅니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설계한 낙수장 이라는 건물이 이 공법으로 가장 유명하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