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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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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5 전 애셋키우지만 와이프가 영어유치원보내는 사람하고 교류하면 부부싸움해서라도 단절시킵니다.물들까봐서요 치맛바람이 참 무섭거등요ㅋ 전 공부안시키고 놀이위주로 육아를하는데 저런식으로 교육을시키는 그룹과 우리부부의 방식으로 육아를 하는 그룹과 아이들 다데리고 캠핑을 간적있는데 일단 두 그룹애들의 눈빛이 틀립니다.저 아이들의 눈빛은 뭘로 말로 표현하긴어렵지만 눈빛이 뭔가 슬펐어요 어떻게 놀아야하는지 잘모르거든요. 놀러가서도 공부해야한다는 강박감이 생긴것이지요.. 물론 육아에 틀림은 없습니다. 다른것뿐이지요 하지만 먼 미래에 과도한 학습으로 인하여 아이들이 정신적으로 고통받을때 자식탓을 하지않길 바랍니다.니가 더 부족했다 더 열심히 해야했다 다 널 위해서였다라는 비겁한변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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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8.05 좋운말씀입니다.저도 애둘키우는데 공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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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5 이런 사회적 문제는 10년도 더 된 문제임. 저런거 시키는 집들은 울나라 상위권 사람들이고 저런 자녀들이 문제를 일으켰다는 직접적인 근거들은 없음. 그러면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거고 저런게 점차적으로 중산층에까지 내려올꺼임.
이게 문제임. 근본적으로 바꿔야할 것을 바꾸지 않고 넌 왜그러니 쟨 왜그러니 하면서 일반인들끼리 싸우고 있으니 전반적인 사회갈등만 심화되고...안타까움. 진짜 변화시길 힘이 있는 사람들은 침묵하거나 이런 상황을 더욱 부추기고 있으니 ㅠ -
작성시간 25.08.05 부모들은 저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네.
난 우리 아이 나중에 자립해서 살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인데. -
작성시간 25.08.05 이건 정말 학대 맞음......... 아직 한글도 안 깨우친 애들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