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50807n32528
개그맨 김병만의 입양 딸이 “김병만에게 또 다른 혼외자가 있다”며 친생자 관계 확인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김병만 소속사가 친자의 존재를 인정하며 “혼인파탄 이후”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병만이 전처 A씨와 혼인 파탄에 이른 이후 올 가을 결혼을 할 예비 신부와 사이에서 아이 둘을 낳았다”며 아이들의 존재를 인정했다.
이날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김병만의 입양 딸 B씨는 서울 가정법원에 김병만을 상대로 ‘친생자 관계 존재 확인의 소’를 냈다.
B씨는 “김병만은 A씨와의 혼인관계가 법적으로 종료되기 전, 다른 여성과의 사이에서 두 명의 아이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이 아이들은 김병만의 혼외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나는 상속 등 이해관계가 있어 이들이 정말 김병만의 친생자인지 확정할 필요가 있다. 두 아이가 친생자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유전자 검사 명령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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