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에서 독립운동을 하다 발각되어 동료에게 성공을 빈다며 마지막 한마디를 전하며, 손을 벌벌 떨며 자살하는 씬의 가슴아픈 독립운동가를 연출한 김혜숙 배우의 한마디..
"그분들이 지켜내기 위해 독립운동을 할때 얼마나 힘드셨을까? 우리는 그저 재연하고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힘든데.."
내일 모래 광복절인데 홍범도 장군의 동상을 철거를 진행했던 현재의 군을 보고 독립도 못보고 돌아가신 우리의 독립운동가들의 원혼들은 어찌 생각하실지..독립운동가분들의 목숨을 건 사투를 저버린채 아직도 빤스런을 하신 그분이 건국을 했다고 주장하며 내란을 옹호하는당은 제발 해산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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