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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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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1 건물주가 꿈이였는데
요즘보면 건물 관리도 힘들고 세입자들도 사람이라 일일이 상대해야하고
나같은 사람은 그냥 그돈으로 월300-400 안정적 배당받는게 더 좋아보임 -
작성시간 25.08.11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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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1 요즘 부동산은 핵심지 아파트만 강세이긴해요. 꼬마빌딩은 이미 비싸서 더 올라갈 구석이 없긴하죠. 아파트말고는 어느정도 한계치에 차긴한둣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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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1 건물주에 대한 환상이 없어지길..
뭘해도되는 그런 부지들도 죽어나가는중인데
그 몇몇 노른자땅 말곤 다 적자 혹은 남들 월급수준으로 남기는게 건물주임
시간지날수록 나가는 돈만 늘어납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5.08.11 빨려나가는 이자생각하면 뒤로가서 싸게팔수록 손해가 커지는 구조라서 안팔면 안팔았지 싸게는 안팔게됌. 그래서 임대라도 나가있으면 적자는 면하니까 유지는되는데 공실 많은 어느정도 규모의 상가는 매달 수천~수억씩 이자내는거라 그게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