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 하프타임

[영화][강스포] 두 가지 버전의 결말을 촬영했다는 <F1 더 무비>

작성자서울스날|작성시간25.08.13|조회수3,372 목록 댓글 4

 

 

결말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소니 헤이스와 JP가 각각 우승하는 모습을 모두 촬영.

 

https://www.cinematoday.jp/news/N0149576

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APXGP의 루키 조슈아 피어스가 우승하는 또 다른 계획도 고려하고 있었다.

"우리는 결말에 대해 여러번 회의했고, JP의 우승 엔딩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소니의 우승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JP는 이제 막 커리어를 시작한 인물입니다. 그도 '난 수없이 우승할 거야'라고 말하죠. 소니는 이룰 것을 다 이뤘고, 조슈아는 이제 시작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관LA쏘니 | 작성시간 25.08.14 소니!!! 나이스원 소니!!!
  • 작성자The King | 작성시간 25.08.14 소니 헤이즈 우승 엔딩 선택한 제작진 칭찬해
    덕분에 엔지니어 케이트의 "He's flying." 대사를 들을 수 있었음
  • 작성자슈퍼콘 | 작성시간 25.08.14 스토리 전개는 진짜 뻔하디 뻔한데,
    영상미랑 사운드가 흥미를 잃지 않게 멱살잡고 끌고 가줌.
    글고 하비에르 바르뎀이 멋있더라.
  • 작성자가소스 | 작성시간 25.08.14 재밌게 봤음! 우승은 소니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