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소니 헤이스와 JP가 각각 우승하는 모습을 모두 촬영.
https://www.cinematoday.jp/news/N0149576
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APXGP의 루키 조슈아 피어스가 우승하는 또 다른 계획도 고려하고 있었다.
"우리는 결말에 대해 여러번 회의했고, JP의 우승 엔딩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소니의 우승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JP는 이제 막 커리어를 시작한 인물입니다. 그도 '난 수없이 우승할 거야'라고 말하죠. 소니는 이룰 것을 다 이뤘고, 조슈아는 이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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