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 이마치는 장면ㅎㅎ
예전에는 그냥 웃긴장면..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전후맥락이 나온 영상이 있더군요
영화 <총알탄 사나이 3>
스샷 속 장면은 약 3분 22초부터
오스카 시상식에 나타난 테러리스트,
그리고 주인공의 손에 들려있는 봉투에 폭탄이 들어있는 상황
폭탄을 꺼내!!
안그러면 이 여자를 쏴버릴거야!!
좋아, 시키는 대로 하지
프랭크!!
그녀를 다치게 하지마라
폭탄을 꺼내면 어차피 전 죽는데요?
오스카 시상식에 온 저 관객들까지요!!
음..그럼 그 제안을 거절하겠다!!
그럼 이 여자를 쏴버릴거야!!
그럼 이 폭탄을 확 꺼내버릴거야!!
???
아니 그거 꺼내면 여기있는 사람들 싹 다 죽는다니까요!!??
어..맞네??
내 말대로 안하면 널 쏴버릴거야!!
제인, 답을 알려줘
어..그의 요구를 거절하면 모두 안전할거예요. 님만 빼구요.
이야기가 점점 복잡해지는구만
대충 긴장되는 분위기
내가 논리적으로 생각해봤는데,
너는 싸이코니까 폭탄을 들고 있고,
난 경찰이니까 내가 총을 들고 있는게 맞는거 같아 (다소 의역)
프랭크!!?? (님 바보임?)
괜찮아. 나도 내가 지금 뭘하는지 다 알고있어
좋았쓰!!
여기까지보면 저게 뭔짓인가 싶은데
죽기 전에 빤쓰 정리정돈는 괜찮잖아??
라고 속인 뒤 봉투를 냅다 스매쉬
자, 이제 다 끝났다. 테러리스트 짜식아!!
잠깐! 저기 저 사람 조지 해밀턴(미국의 배우) 아냐?
조지 해밀턴이 얼마나 대단한 배우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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