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 노란+빨강+검정이 독일제국 영토 (1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1936년 노란+빨강이 나치독일 영토 (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1991년 노란색이 현대 통일독일 영토
1941년 독일제국
현재의 독일
현대독일(1991~)을 독일제국(1914)과 비교했을 때 상실된 지역
1. 폴란드로 넘어간 지역
- 동프로이센
- 서프로이센
- 포젠(포즈난)
- 슐레지엔(하이델베르크,브레슬라우)
- 동부 포메라니아 일부
2. 프랑스로 넘어간 지역
- 알자스-로렌 (슈트라스부르크,메츠 등)
3. 덴마크로 넘어간 지역
- 슐레스비히 북부 (1920년 국민투표 후 북부는 덴마크로 귀속, 남부는 독일 잔류)
4. 리투아니아로 넘어간 지역
- 클라이페다(메멜) 지역 -> 1923년 리투아니아 합병
5. 벨기에로 넘어간 지역
- 오이펠-말메디 지역 -> 1차 세계대전 이후 벨기에 귀속
6. 러시아에 귀속된 지역
- 동프로이센 전체 (쾨니히스베르크 포함)
면적 비교
- 독일제국 : 540,857km2
- 현대독일: 357,022km2
면적 183,800km2 감소
영토 34% 상실
독일제국 시절, 제국의 중앙부였던 수도 베를린은
현재 동쪽 끝에 치우친 수도가 되어버림.
현재 독일 인구는 8400만명인데
독일제국 영토가 그대로 유지되었으면 추정 인구는 1억 1천만 추정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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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개밥 작성시간 25.09.09 엄청 짤려 나갔구나. 오스트리아도 엄청 짤렸던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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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anzerkampfwag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09 오스트리아는 오헝제국 시절에 비해 영토가 10%만 남았으니 유럽 열강에서 소국으로 전락해버렸죠 ㅋㅋㅋ인구도 1910년에 5천만이 넘었는데 지금 오스트리아 인구가 1000만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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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lessandro Giovanni Faccutio Nesta 작성시간 25.09.09 쳔년동안 식민운동한거 미대 떨어진사람이 날려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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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rnsey Rd, London N7 7AJ 작성시간 25.09.09 동프로이센은 좀 아까울듯 프로이센의 근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