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4') 출산율 0.75 넘어서
올해 출산율 0.8대 반등전망
1~7월 출생아수 14만 7,804명
25년 7월 출산율 (0.80)기록
고무적인 점은
그간 서울•수도권 출산율이 낮았었는데
출생아 증가율이
'서울•인천•대구•충북'을 중심으로 상위권 형성
다음검색
댓글 9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5.09.25 출산율의 모수에해당하는 15세부터 49세 가임기여성들이 계속 감소하는 추세라 출산율은 일단 오를수밖에없고 이제는 몇명이 태어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봅니다
-
작성시간 25.09.25 00년대생이 30대되면 다시 줄어들삘
-
작성시간 25.09.25 87년생 첫째 아빠입니다.
곧 태어날 아이가 12월인데... 많은 친구들이 올해 태어나길 ㅎㅎ
참고로 우리팀 17명인데 6명 출산예정 -
작성시간 25.09.25 일시반등이죠 조금만 더 지나면 모수 자체가 적어서 인당 3-4명씩 낳는거아니면 방법이 없어지는 시대가오죠.. 빈부격차는 커지고 돈은 점점 중요해져서 많이 낳을일은 아마 없을듯함.
-
작성시간 25.09.25 88년생 내년 4월출산 아빠입니다 제 친구들 유부남5명 전부 내년 추가 출산예정인데 그외 주변 건너 출산예정인사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