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데려가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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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분쟁 중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연예 매니지먼트 회사 ‘오케이 레코즈’를 세웠다.
24일 가요계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지난 16일 ‘오케이’(OOAK)라는 법인을 설립했다. 회사의 주요 사업은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 음악·음반 제작 및 유통, 공연·이벤트 기획 등으로 기재돼 있으며, 민 전 대표는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다.
민 전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마트폰 메모장에 그린 여러장의 드로잉을 올리며 회사 설립 소식을 알렸다.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라는 이름이 쓰인 이미지를 비롯해 여러장의 이미지를 올렸다. 손글씨로 쓴 듯한 글씨체와 낙서가 뒤섞인 이미지 속에는 ‘오오에이케이’(OOAK) 문구가 인상적이다. 민 전 대표는 ‘오오에이케이’ 문구에 대해 ‘온리 원 올웨이즈 노운’(Only one always known)이란 설명을 달은 드로잉도 올렸다. ‘항상 알고 있던 유일한 사람’, ‘마음속에 있던 단 한사람’, ‘진정한 자아’, ‘변하지 않는 진실’ 같은 의미로 번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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