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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亞 최고? 말도 안 돼” 프랑스 현지,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소식에 “UCL 결승도 못 뛰었잖아” 태클

작성자Tove Styrke| 작성시간25.10.25| 조회수0|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수원의12.8번째쯤 작성시간25.10.25 일본이나 이란이 지랄했으면 꼬우면 어쩔껀데라도 시전하지 프랑스 니네는 뭔데 지랄이냐
  • 작성자 Francesc Fàbregas 작성시간25.10.25 아시아랑 상관도 없는데 왜 니들이 나서서 그러세요...
  • 작성자 소녀시대 윤아 작성시간25.10.25 다른 아시아 선수들이 그런 이강인을 넘길정도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거지 뭐 ㅋㅋㅋㅋ
  • 작성자 마츠나가 아카리 작성시간25.10.25 유(럽)짱(개)
  • 작성자 랴냐빠 작성시간25.10.25 프랑스 클럽이 챔스 우승 한번 했다고 기고만장이네 ㅉㅉ 신경꺼라
  • 작성자 샤이니 작성시간25.10.25 궁금해서 저 기사 찾아봤는데
    PSG에서 주전으로 활약하지는 못하지만, 이강인은 아시아 대륙을 벗어나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2025년 최고의 아시아 선수라고 자부할 수 있다.

    아시아 축구계 최고의 재능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인천 출신의 이 선수는 아시아 대륙과 파리 생제르맹에서 축구 역사에 새로운 장을 쓰고 있다. PSG는 성명을 통해 "이 선수는 이 명망 높은 트로피를 수상한 최초의 파리 생제르맹 선수가 되었습니다."라고 밝히며, 이강인은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의 역사적인 4관왕 달성에 눈부신 공헌을 했다"고 덧붙였다. 비록 그가 팀에서 교체 선수로 활약했던 점을 고려하면 다소 과장된 표현으로 들릴 수 있지만,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49경기에 출전하여 7골 6도움을 기록한 것은 사실이다.

    기자가 다른 기사를 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번역기 돌려서 읽어 보세요
    https://www.culturepsg.com/en/news/club/lee-kang-in-recompense-en-arabie-saoudite/57341
  • 답댓글 작성자 young026 작성시간25.10.25 수상결정 이전에 쓴 기사인 https://www.culturepsg.com/en/news/club/lee-kang-in-en-course-pour-un-trophee-individuel-inattendu/57312 내용과 짬뽕했군요. 그리고 본문 기사의 주장과 달리 링크 기사에서도 이강인의 장점은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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