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5060이라 너무 어리면 안 받는다고 함. 옛날 노래부르는데 취향이 넘 다르면 그렇다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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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피에르 가슬리 작성시간 25.10.26 진용진 유툽서 여기가니까 실제로 종이에 신청곡 적어내라함ㅋㅋ 그래서 불러주는건가하고 기다리니까 신청하신분 앞으로 나오라고 하더니 밴드분들이 반주해주고 본인이 직접 부르는 시스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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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르 작성시간 25.10.26 가수초빙해서 불러주는곳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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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지현 작성시간 25.10.26 망년회 때 회사에서 3차로 끌려감ㅋㅋㅋ 밴드 반주에 노래 부르고 ㅜㅜㅋㅋㅋㅋㅋ 그후로 절대 안 감 아재들만 신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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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하린 작성시간 25.10.26 회사 회식하고 몇번 끌려가봤는데 노래 신청곡 넣고 술마시다가 자기차례 되면 올라가서 노래부름ㅋㅋㅋ 재미는 그닥.. 내돈 주고는 안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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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해철 작성시간 25.10.26 중학교때 친구네 부모님이 저런 가요주점 하셔서 자주 놀러 갔는데 ㅋㅋㅋㅋㅋ
아버지가 왕년에 기타를 치셨고 미8군 밴드 출신이셔서 프로 기타리스트 셨음.
친구랑 갈때마다 해주시는 음식들이
아직도 못잊을 만큼 너무 맛있었어요 ㅠㅠ 가오리 무침 , 편육,생과일주스 ㅠㅠ
같이 같던 친구중에 한명은 결국 인디 밴드를 하고 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