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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꿈틀대는 배달앱계

작성자가을날3|작성시간25.11.01|조회수9,855 목록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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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THFC | 작성시간 25.11.01 딱 쿠팡이츠2-3년전생각나네요 ㅋㅋ땡겨요가 앞으로 지금보다도 점점커졌을때도 지금같은 기조를 유지할수있을지 궁금하네요

    지금도 적자경영인데 이게 나가는돈이 커지만 아무리 신한은행이라도 부담되는 시기가 올꺼임요.

    그리고 점주들도 결국 배달하기위해선 배달대행사랑 추가로 계약해야하는 상황인데. 땡겨요에서 아낀돈 배달대행사로 다가고 있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죽군이 | 작성시간 25.11.01 건당 배달료가 기본료가 4천원 좀 넘을텐데 그게 당연한거에요. 가게에서 자체적으로 배달기사 뽑아서 돌리면 평균 배달료가 배달대행 쓸때보다 더 나감. 배달대행이 돈번다 프래임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구조자체가 자체배달은 손님집 찍고 가게원복. 배달대행은 손님집 찍고서 근처 가게서 픽업. 손님집 이동후 근처 가게 픽업. 시스템적으로 배달대행이 단가가 더 적어요
  • 작성자추꾸죠아 | 작성시간 25.11.01 땡겨요가 좋음
  • 작성자죽군이 | 작성시간 25.11.01 요기요가 사실상 배민으로 바뀐 순간 왜 배민이 여전히 업계 탑인지 이해가 안갔던...
  • 작성자Happy0906 | 작성시간 25.11.01 현 시점만 보면 땡겨요가 좋긴하지만
    이것도 따지고보면 광고비만 안들어가는 배달의 민족 가게배달과 같은거죠
    땡겨요는 무조건 배달대행사를 통해야 하니까..(여긴 지방이라 배달료 부가세 포함 4400원 이지만 수도권은 더 비싸고 아파트별 할증 우천시 할증 이런게 있으니)
    단순 수수료 이런것만 있는게 아니라 정산주기(쿠팡 4일 배민-땡겨요 3일), 배민 쿠팡 어플사에서 자체 거리제한, 무분멸한 환불정책, 어플사의 배달지연으로 배달가기도 전 취소한것도 후에 손실보상에서 배달료 제하고 정산되는 점 등 손봐야 할게 많음
    땡겨요도 사실상 저들과 같은 땡배달을 시작하고 있어서 과연 시간이 지나도 지금과 같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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