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서 온 아들 편지받고 빡친 엄마 작성자러바오|작성시간25.11.05|조회수37,718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GFYS | 작성시간 25.11.05 행운의편지…ㅋㅋㅋㅋ 작성자별이삼샵 | 작성시간 25.11.05 엄마 걱정할까봐 저렇게 보냈나?ㅋㅋㅋ 작성자pyspsy | 작성시간 25.11.05 ㅋㅋㅋㅋㅋㅋㅋㅋ감정표현이 서툴러서 그런듯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