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8/0003383146
연이은 부상 악재다. 홍명보호 중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동경(28·울산HD)은 우측 갈비뼈, 백승호(28·버밍엄 시티)는 좌측 어깨 부상으로 이번 소집에서 제외한다"며 "이동경의 대체로 배준호(22·스토크 시티), 백승호의 대체로 서민우(27·강원FC)를 발탁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와 11월 A매치 2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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