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란작성시간25.11.11
도시적 마인드죠.. 시골에서는 뭐.... 이장님이..60대 70대인데도 수두룩 하시고.. 마을에 하루에 버스 오전1대 오후1대 인데도 있고.. 할머니들 버스 만 타시려고 오전 내내 정류장에 계실때도 있으시고.. 시골에서는 반납이라는건 조금 그렇죠~ 생업(농업)들도 차 없으면 못하시니까요~
작성자DaLahmGee작성시간25.11.11
시골 7~80대 고령운전자분들의 생계와 생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분들까지 케어하고 있는 현실. 도심지야 어찌어찌 걸어서 편의점 약국 병원 갈수라도 있지만 시골에선 3시간마다 오는 버스 타려면 1~2km이상을 걸어 나가서 타야함. 택시를 불러 시내까지 나가려면 기본 2만원이상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