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61억 횡령' 박수홍 친형 2심 마무리…끝까지 사과는 없었다.gisa 작성자강동구주민 3|작성시간25.11.12|조회수10,889 목록 댓글 1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61억 횡령' 박수홍 친형 2심 마무리…끝까지 사과는 없었다검찰이 방송인 박수홍 씨(55)의 소속사를 운영하면서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 씨(57)의 2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12일 서울고법 형사7부(부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슈팅라이크종수 | 작성시간 25.11.12 개같네 작성자H_Crespo | 작성시간 25.11.12 으휴 ㅉㅉ 작성자스마일리 | 작성시간 25.11.12 저큰돈이 어디서 나온지보면 되는거 아닌가 ?? 박수홍이 번돈이잖아. 작성자I.B.I LUV | 작성시간 25.11.12 정신 못 차렸네.. 저리 불량함으로 일관하는데 감형은 없겠지??? 작성자이나경 | 작성시간 25.11.13 고작 7년...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