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1/0000073021
이번 11월 A매치 2연전도 매진이 안 될 가능성이 유력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1월 14일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후 한국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와 두 번째 평가전을 가질 예정이다.
(중략)
볼리비아전과 가나전 역시 전석매진 가능성이 높지 않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볼리비아전이 열리는 대전월드컵경기장은 약 4만석 규모 중 7,894석이 남아 있었고, 가나전이 예정된 서울월드컵경기장 역시 6만 5천석 중 27,988석이 판매되지 않았다. 당일 현장 예매 증가와 추워지는 날씨 등을 고려하면 두 경기 모두 빈자리가 남을 가능성이 크다. 대표팀 A매치의 티켓 파워가 예전만 못하다는 점이 다시 한 번 드러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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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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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천유나이티드love 작성시간 25.11.13 대전은 아마 매진될듯해요 현장표합치면 다만 가나전은 그날 날씨가 매우춥고+화요일+가나 유명선수 부상으로 불참 이런이슈로 맥시멈 4만명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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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risSG 작성시간 25.11.13 대전 경기는. 당일치기 가능 도시: 서울(대전유성-서울호남), 천안. 아산. 세종. 청주. 익산(서대전-익산). 전주(둔산동-전주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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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장황개 작성시간 25.11.13 이걸 아직도 가?
대단하네 -
작성자I.B.I LUV 작성시간 25.11.13 홍씨랑 정씨 하는 거 보면 안 오는게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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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원블루맨1 작성시간 25.11.13 홍명보 소개할 때나 홍명보 카메라 잡힐 때 야유 소리가 얼마나 나올지를 봐야겠네요..
10월 A매치보다는 많을 것 같고 대전은 오랜만에 A매치이다 보니 관중이 적지 않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