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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들이 말하는 계속 공부해야 되는 과목

작성자ChatGPT| 작성시간25.11.13|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기사[Engineer] 작성시간25.11.13 책을 많이 읽어야하는데, 책을 안읽는 시대가 되어버렸으니..
  • 작성자 뿌앵카레 정식 작성시간25.11.13 요즘학생들 문해력이 떨어진다 하는데
    막상 수능 국어 과탐 난이도는 엄청 올라가고
    잘하는 학생은 더 잘해지고
    못하는 학생은 더 못해진건가..?
  • 작성자 오스먼트 작성시간25.11.13 진짜 충격이다..삼별초 보고 초등학교라니..
  • 작성자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작성시간25.11.13 국어 수학 이 둘이 필수라고 생각
  • 작성자 최온유 작성시간25.11.13 초등학교 때 한자 교육이 없는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함

    당장 저 어릴 때만 해도 교육청에서 아침 자습 시간에 한자 가르친다고 했다가 욕 바가지를 먹고 폐지된 적이 있었음.

    한글은 아는데 한자를 공부 안 하는 것은, 영어에 비유하면 알파벳은 아는데 단어는 모르는 거와 같다고 봄.

    단어를 모르는데 책을 읽든, 뉴스 기사를 보든 제대로 이해할 수는 없음.

    그렇게 되면,

    진짜 애기때부터 유독 글을 좋아하는 특이 케이스가 아닌 이상 독서에 재미를 붙이기 힘들 것이고,
    자연스럽게 문해력이 발달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함.
  • 작성자 한국외국어대학교 작성시간25.11.13 인문학의 기본 소양인 언어 부분. 특히 활자로 된 지식은 ai시대에 우리가 가장 최소한으로 지켜야 할 존엄같은 부분이랄까..
    선사시대 벽화로 시작해서 그후 글자 발명과 파피루스, 종이, 인쇄 활자의 발명까지 그동안 인간이 쌓아온 지식과 지혜는 글에 담겨 있고 그것을 담은 것이 책. 이제는 그 책이 물리적인 것이 아닌 디지털화 되어서 재화만 달라졌을 뿐, 여전히 화면으로 글자를 보고 이해하고 생각해야 하는데..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는 질문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인간이 더 지혜롭게 적응할텐데, 문해력 즉 글과 친해지지 않으면, 도태될 수 밖에 없음.
    또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지 않아서 지혜로운 늙은이가 될 수 없고 훗날 후세대에게 좋은말을 해주거나 들을 수 없는 인간이 될 수도 있고..

    약 만오천년 동안 인간이라는 종이 똑똑해지고 지혜로울 수 있었던 이유는 언어를 텍스트화하고 집단화 시켜서 후세대에 지식을 물려주었기 때문.
    앞으로도 이런 패러다임은 인간이 멸종하지 않는
    이상 계속 존재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 작성자 롤롤로아 작성시간25.11.14 자연스러운 변화일뿐
    예전에 생활곳곳에 한자가 아주 많이 쓰였지만 이제 거의 안쓰이고 영어가 많이 쓰이듯이
    현재 어린세대로 갈수록 한자식 표현이 안쓰이고 영어식 표현이 늘어난것이라 생각하면됨
    그런데 한자식 표현을 잘모른다고 기성세대들이 어린친구들을 무식하다 생각한다? 그저 꼰대일뿐
  • 답댓글 작성자 눈팅러 작성시간25.11.14 한자어를 완전히 대체 한다면 모를까 문학작품이든 아티클이든 한자어는 여전히 많이 쓰이고, 언어생활이 풍부해지기 위해서라도 공부가 필요함..무식한거 맞음 모르면ㅠㅠ
    한자식 표현이 줄어들고는 있어도 지금 님이 작성하신 글 속에도 한자어가 수두룩..
    자연 변화 생활 영어 표현 기성세대등등 다 한자어휘인데..이런거보면 한자어에 대한 개념을 잡아야하는 이유가 대강 나온다고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롤롤로아 작성시간25.11.14 눈팅러 언어는 끊임없이 변화하게 되어있어요 고려시대 조선시대 말은 세월이 흐르면서 지금과 달라 아예 말이 통하지 않을거예요
    미래에도 달라져 지금 쓰는 말과 많이 달라져있겠지요
    우리생활속에 쉽게쓰는 한자어들은 세대가 지나도 쓰이겠지만 잘 쓰이는 않는 어려운 어휘들은 결국 쓰이지 않게 될거예요
    그리고 다른 어휘들도 역시 세월이 흐를수록 끊임없이 생겨날거고요
  • 답댓글 작성자 눈팅러 작성시간25.11.14 롤롤로아 전혀 다른 이야기를 펼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기서 언급되는 홍경래의 난에서 “난”이 어려운 어휘인가요. 반란이라는 말은 지금도 쓰이는데..누가 고전을 그대로 번역하는 수준으로 배우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요. 유럽에서 라틴어는 왜 배울까 생각해보시면 제 주장과 결이 같지않을까해요
  • 작성자 Lionel Messi No.10 작성시간25.11.14 핑크셔츠 선생님 말이 공감되네 그들의 눈에는 우리가 문해력이 딸린다...
  • 작성자 Cha Bum-Kun 작성시간25.11.14 유럽에서 아직도 라틴어 가르치는 나라가 있는게 괜한게 아님
    결국 그게 자기 언어의 기본이니까
  • 작성자 Inter 작성시간25.11.14 모르는건 직접 찾거나 검색해서 학습해야 되는데 커뮤니티나 남한테 물어보니 그 순간만 알고 잊어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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