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심재원 송종국작성시간25.11.15
이거 찾아보니 신랑 엄마의 동창 친구 딸;; 첨엔 검은색 코트 입고 와서 신랑 신부 측이 전혀 눈치를 못챘고 사진 찍기 직전에 코트 벗어서 신랑 옆에 섰다고... 이거 단순히 저 여자만 문제가 아니라 저 여자의 엄마, 그러니까 신랑 엄마의 동창 친구가 더 문제 아닌가 싶음 엄마가 과연 저걸 전혀 모르고 자기 딸을 저렇게 입혀서 친구 아들 결혼식에 데려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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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브류타작성시간25.11.15
우리회사에도 이런 여직원 있었습니다. 올해 지 회사 남자 동기 결혼식에 하얀색+그 빛받으면 빤짝이는 옷입고가서 사진찍음. 나중에 사진보고 남자 동기가 거품물고 싸웠는데, 정작 그 여직원은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다는 스탠스라 걍 남자 동기가 손절함. 좀 있음 그 여직원 결혼식인데 흥미진진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