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 하프타임

[기타]어머니 유품 정리 중 발견된 사상최고가 만화책

작성자파이리꼬리곰탕|작성시간25.11.24|조회수6,119 목록 댓글 11

 

슈퍼맨 단독 시리즈 첫 창간호

1939년판 슈퍼맨 1호(Superman No.1)

 

 

21일(현지시간) CNN 등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1939년 출간된 ‘슈퍼맨’ 만화 단행본이 전날 헤리티지 옥션 경매에서 912만달러(약 134억원)에 낙찰됐다.

 

슈퍼맨은 1938년 만화가 제리 시걸, 조 슈스터의 합작으로 탄생했으며, 만화잡지 ‘액션 코믹스’에 수록되어 처음 출판됐다. 이번에 낙찰된 판본은 슈퍼맨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최초의 단행본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Tove Styrke | 작성시간 25.11.24 이 게시물 보고 문득 떠오른게 어렸을적 90년대에 엄마랑 서점에 가서 당시 아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게임북이라는 책이 유행했었는데 요괴지옥?인가 만화책이랑 요괴전설, 괴도루팡 시리즈 게임북 사서 집에서 재밌게 보고 수년동안 보관해놨다가 어느날 이사 할때 먼 사촌 조카들한테 물려줬는데 한 몇 년전쯤 궁금해서 그 책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1권당 40만원대더라구요 ㄷ
  • 작성자한화 이글스 | 작성시간 25.11.24 어머니의 마지막 선물같다..ㅠㅠ
  • 작성자H_Crespo | 작성시간 25.11.24 ㄷㄷㄷㄷ
  • 작성자I’d rather be ashes than dust | 작성시간 25.11.25 어머니. ㅜㅜ
  • 작성자I.B.I LUV | 작성시간 25.11.25 ㅎㄷㄷㄷ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