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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FYS 작성시간25.11.27 김영만 경기운영본부장은 통화에서 "금일 오전 신한은행과 KB의 경기에 대해 회의를 진행했다"며 "슬로모션을 프레임 단위로 확인해 보니 계시원의 스타트가 약 0.2초 정도 늦은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경기 결과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덧붙여 김 본부장은 "계시원은 터치 순간을 보고 누르는 게 원칙이다. 다만 사람인 이상 반응 속도에 0.1~0.2초 정도 차이가 발생한다. 국제대회에서도 이런 오차는 자주 나온다"고 설명했다.
0.2초 늦었는데 손에서 떠난시간이 0.2초면 노카운트아님?
승패가 뒤바뀌는데 어느정도 오차가 나온다고 얼렁뚱땅 넘어갈라고?
아무리 비인기종목이라지만 공정하게해야지